보통 서울사람들이 '노'자를 붙어서 사용하는 것은 전라도+경상도 사람들 조롱하기 위해 쓰는 방식이죠.
10~20대 경상도 분들이 서울 올라오면 제일 먼저 겪는 고통이, 서울분들이 자기 사투리 따라하면서 조롱받는 것인데요. 요 며칠 온라인에서는 서울 사람들이 노체하는 것도 괜찮다고 경상도 사람들이 나서서 두둔하는 모습 보니 참 답답합니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709n01491&&mid=m03
보통 서울사람들이 '노'자를 붙어서 사용하는 것은 전라도+경상도 사람들 조롱하기 위해 쓰는 방식이죠.
10~20대 경상도 분들이 서울 올라오면 제일 먼저 겪는 고통이, 서울분들이 자기 사투리 따라하면서 조롱받는 것인데요. 요 며칠 온라인에서는 서울 사람들이 노체하는 것도 괜찮다고 경상도 사람들이 나서서 두둔하는 모습 보니 참 답답합니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709n01491&&mid=m03
서울사람들이 사투리쓰는게 문제가 아니에요.
전혀 피로하지 않습니다.
잘못엔 올바른 대가 처벌이 우선입니다.
저 학생들이 잘못했다는데는 동의하지만 자꾸 사투리잡고 늘어지면 사투리 쓰려면 나는 어디 출신입니다라고 붙이고 다녀야할 수준입니다.
뭐 어릴 때 담배 피지 말라고 어른들이 훈계해도 학생들이 말 듣던가요..
그래도 이거는 정확한 사투리네요 ㅋ
배재고 코치진이 지도를 너무 소홀히 했군요
학교안애서도 저렇게 놀았겠지만
나와서 까지 저러는걸 안말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