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 딱 중심에 있었는데 아마 코로나 끝나고 생겼을겁니다
무슨점 하는거 봐서 아 프차구나
저는 안가봤습니다 그런데 장사가 엄청나게 잘되는겁니다 횟집에 많은사람들이 대기타고있는게 신기했죠
그후 1년지났나 대기는 없고 그냥 평범한 횟집으로 되었더군요
거기 일하는 사람들이 장사잘되니 불친절과 갑질이 장착되어있다 하더군요
배달도 등록되어있던데 평이 아주 안좋습니다 더 형편없이 온다고요
아 안가길 잘했다
역세권 딱 중심에 있었는데 아마 코로나 끝나고 생겼을겁니다
무슨점 하는거 봐서 아 프차구나
저는 안가봤습니다 그런데 장사가 엄청나게 잘되는겁니다 횟집에 많은사람들이 대기타고있는게 신기했죠
그후 1년지났나 대기는 없고 그냥 평범한 횟집으로 되었더군요
거기 일하는 사람들이 장사잘되니 불친절과 갑질이 장착되어있다 하더군요
배달도 등록되어있던데 평이 아주 안좋습니다 더 형편없이 온다고요
아 안가길 잘했다
설렁설렁 하면 다 티가 나죠 ㅎㅎ
주변 장사 잘 되던 고기집도 처음에 부부가 열심히 하더니
어느날 부부는 보이지 않고 종업원만 있고 나중에 문 닫더군요
지인 복어집 하는데 부부가 열심히 해도 종업원 관리 때문에 항상 힘들어 합니다.
조금만 장사 잘 되어도 불친절 하다는 말이 나오게 행동을 하는 경우가 생기니까요
최애 소곱창집이 있었는데 처음에는 사장님이 직접 부위설명도 하고 구워주셨는데
맛있고, 저렴하고, 친절하니 저녁오픈 몇시간 전부터 줄서는 집이 되었는데
바쁘니 직접 못 구워주는건 알겠는데 본인은 카운터도 아니고 가끔 얼굴만 보이고 알바만 쓰시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접객 태도도 별로고 구워주는 스킬도 별로고,
나중에 들으니 양이 많아서 줄였다고는 하는데 곱창 부위도 줄고,
한 2년 사람 많았는데 서서히 사람줄더니 이젠 평범한 곱창집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