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공소청법, 중수청법
지방선거 전 조국혁신당과 통합 논의
최근 검찰개혁 논의
에서 비교해볼 때,
김민석은 뭔가를 잘 할 것 같은 인상을 주지만,
뭔가 숨기는 것이 있고, 거짓말도 잘 하는 것 같아요.
정청래는 뭔가 미진하고 일을 거칠게 하는 인상을 주지만,
말을 안하는 것은 있어도, 거짓은 없는 것 같아요
조직과 시스템의 리더를 뽑을 때,
특히, 이번 민주당 당대표는
국회의원 공천이라는 인사권을 운영해야할 사람이니
그 부분을 중심으로 놓고 판단하려고 합니다.
어떤 리더쉽이 승리하는 리더쉽일까요?
거짓을 가진 전문 기술자
투명함을 가진 거친 관리자
거꾸로 정청래를 총리시켜줄건 아니기 때문에 당대표에는 정청래가 마음이 가네요
여기 어르신들은 안철수 정동영 김한길 보시면서 피로 더하셨을 텐데 어떻게 견디셨을지.
김민석은 아직까진 판단 보류입니다
김민석은 아직 접해본게 많지 않은데 인터뷰 몇개 들어보면 무슨말 하는지 요점이 쉽게 와닿진 않네요
전 두 사람의 티비토론 후 최종 결정하려 합니다
문득, 한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운동권의 부활...
작금의 사태를 보면, 의구심을 버릴수 없습니다.
운동권이 민주당을 장악하려 하나?
이런 질문으로 현재 오늘의 민주당을 바라보면
많은 부분들이 이해가 되기 시작합니다.
과거 운동권도 여러갈래가 있었고 그들은 주도권
투쟁을 극심히 했습니다.
사실, 민주화 투쟁도 했었지만, 내부투쟁도 어마무시하게 했지요...
딱, 그지점으로 다 해석이 됩니다.
노선은 우리가 정한다. 너희는 투쟁하라.
이원택 도지사 선거법위반여부는 당선후 6개월내 기소여부 나오니 한번 보시죠. 김관영은 돈봉투로 바로 제명시키고 날려놓고 이원택은 식사비대납의혹 뭉개고 공천권 줬는데 공적인 시스템이 작용한겁니까? 말로만 시스템 공천이죠. 강북구청장 공천도 문제가 있었고요.
그냥 이낙연 생각나는게 언론도 뜬금포 기사가 터지고 하니까 이상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정청래는 입만 열면 거짓말을 일삼고 있는데, 그걸 오히려 정청래가 거짓말하지 않는다고 하다니..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정청래 지지자들은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에 부정적이라고 합니다. (KSOI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