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t.co.kr/politics/2026/07/06/2026070622103510194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수도권 부동산 상황에 대해 6일 "벌써 부동산 가격이 또 심상치가 않다. 그게 연말로 가고, 내년 가면 훨씬 더 도드라질 것"이라며 "저는 절박하게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본다"고 했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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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5월에만 해도 아무 걱정 없다고
굉장히 나이브 하셨는데 말이죠.....쩝
https://www.mt.co.kr/politics/2026/07/06/2026070622103510194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수도권 부동산 상황에 대해 6일 "벌써 부동산 가격이 또 심상치가 않다. 그게 연말로 가고, 내년 가면 훨씬 더 도드라질 것"이라며 "저는 절박하게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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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5월에만 해도 아무 걱정 없다고
굉장히 나이브 하셨는데 말이죠.....쩝
결제완료~!
바로 저사람 때문이라죠...진정한 X맨
사황도 아니고..ㄷㄷ
국민들 맥이는거 아니에요?;;
그냥 인정을 해야죠
지금까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
시장은 왜곡시키면서 ..
포모에 화난 강성지지층들 말로만 속 시원하게 해주는 ..
효용감은 없는
정책을 폈었다고요
기사 읽어보니
"젊은 세대들의 선호에 맞는 장기 임대를 공급하는 것도 해야 하고 " 문구가 있네요
아직 정신 덜 차렸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값 올라가겠네요
젊은 세대의 선호에 맞는 장기임대 그건 도대체 어떤걸까요?
클리앙 뉴노멀좌께서 매입임대가 정확히 뭔지도 모르고 정원오 후보의 매입임대를 찬양했던게 생각나네요 ㅋ
매입임대가 뭔지 알려주면 걍 씹더라구요 ㅋ
이용정지 풀려서 다시 스멀스멀 돌아오심
아파트세대가 2030 다수가 되어가는 시대고 아파트-비아파트 삶의 질 차이가 특히 아파트의 세대가 신축일수록 그게 지수적으로 벌어지는데 매입임대로 아파트 매매/임대 수요 누를 수 있다고 믿는건 어떠한 뉴노멀 세계관일까요..
뉴노멀월드는 국토에서 석유와 황금이 무한히 솟아나서 반포잠원이나 잠실신천 등 아파트지구 통매입해서 매입임대 돌릴 수 있는 부국이었을까요?
??: 아파트만 집이냐! 3인 가족도 단칸방에서 얼마든지 살수있다!
이쯤 되면 청와대에서 받는 데이터가 의심될 지경입니다.
과연 다주택자를 잡아서 시장에 나오는 매물을 증가시키는 방향을 잡게 만든 그 데이터가 어디서 온 건지 검증을 해야할거고, 6말7초에 나온다던 부동산 주거관련 종합대책은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건지......
관련 정책 헤드라고 할 수 있는 정책실장 말은 분기마다 바뀌고...부동산에 있어서만큼은 그냥 어찌할지 몰라서 문제 터질 때마다 이렇게 막아볼까? 저렇게 막아볼까? 하는 듯 보입니다.
오히려 이게 시민들을 혼란하게 만들고 결정을 못하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23일 개최될 부동산 대토론회 전문가 초청 명단하고 맘카페 등 일반 참가자 선정 기준도 알려주시면 좋겠네요.
또 확인된바 없다고 하고 다른 기사에는 23일로 연기되었다하고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
공급 확대와 대출 규제 딱 두가지 말고는 함부로 쉽게 접근하는 것 아니라 봅니다. 어떤 핀셋규제도 부작용을 수반합니다.
심시티가 아니란 걸 좀 기억해줬으면 합니다. 해보고 아니면 되돌리는 것이 안된다고요. 정책 오류로 인한 피해는 광범위하고.
선진국 어느나라나 다 극심한 부동산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도시지역은 수요는 많은데 공급은 부족하고 소득은 높아지고.. 도시기능을 분산하는 방법 밖에 없는데 그것도 분명히 한계가 있습니다 교육이라는 문제요...
사회가 양극화되는 문제가 반복되고 있어서 문제는 정부가 무슨 말을 해도 불신하고
믿지 않는 단계가 되버린거 아닌가 걱정됩니다.
당국자들이 시장의 신뢰를 잃게 되면 뭐라고 말하든 믿지 않기 때문에 약발도 안먹히게 됩니다
김현미 장관 시절 부동산 잡는다 반복 대책 내놓고 말로만 해결한다던 시기 반복되는거 같네요
한번이면 우연이지만 진보 정부가 들어서면 부동산이나 거주비 등등 문제가 반복해서 생기고
있어서 우연이 아니고 부동산에 대한 대비가 전혀 없다고 국민들이 생각하게 됩니다.
1년도 넘었는데 한가하게 계시다가 무슨
이미 실기한거 같네요
토허제 해제하고 냅두세요
시장 스스로가 자정될수 있도록
액셀 브레이크 동시에 밟으면서 왜 차가 잘 안 나가지 하는 모지리들 같습니다
절박하게 해법 찾아야, 이건 권력 없는 평론가나 아나운서가 쓸 말이잖아요
이놈의 민주당 정부에서는 다주택자, 임대사업자 등만 때려잡다가 정작 자기 지지층 살기 힘들게 만들고 있단 말이죠..
대통령도 부동산 망한 거 아시는지 부동산 관련된 거는 아무 말씀도 안 하시네요.
딱 1년만에 완전히 말아먹었군요.
더 망치도록 보유세를 시행하는 것 방법이고 아니면 이제라도 대출규제랑 공급(임대 말고 아파트) 쏟아내는 것만 하고 나머진 다 풀던가 둘 중 하나는 해야 할텐데 왠지 전자를 해서 더 악화시킬 것 같긴 합니다.
그런데 당선되고 문재인 정권 부동산 정책 기조를 그대로 따라가는걸 보면서 민주당 부동산 정책은 이젠 진짜 저조차도 못믿겠다로 변했네요.부동산 관련은 이제 더 이상 기대가 전혀 없습니다.
그때는 라이트하우스였는데 왜 이번엔 이광수가 득세하는걸까요...
근데 막상 당선되니 바로 공약과는 정 반대로 가는걸 보며 그만큼 실망감도 컸네요.
정치라는 게 참
자꾸 어떤 바보들이 보유세를 늘리면 된다하는데
서울은 애초에 공급부족이라 보유세 늘리면 늘리는데로 월세상승, 집값상승으로 돌아옵니다
차라리 일정기간동안 양도세 감면하면서 주변 공급늘리는게 낫습니다
삼성 하이닉스 10만명 달하는 사람들이 수억씩 손에 쥐었는데 집값이 어떻게떨어집니까..
듣기 싫은 소리일수는 있어도
사람들이 코스피로 부자되고, 나스닥으로 부자되고, 성과급으로 부자돼서 그돈으로 집산다는데
이걸 어떻게 말리나요
김현미 장관 똘똘한 한채 정책 이후로 양극화가 너무나 심해졌어요
똑같은 정책을 이어서 펼치니 더더욱 심해지고 있고요
투기나 비정상 증여 부정 거래를 잡고
대출만 조절하면서
실질적 공급 대책에 주력해주세요
되도안한 규제 보유세 이런거 검토하지 말고
결과 보다는 그냥 힘들게 하려고 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부동산 쪽은 아예 쳐다보지 않게 하려고요
정부 정책을 이해해보려고 하다보니 이런 생각이 드네요..ㅜ
'공급을 하면 집값이 더 오른다' 논리 펼때
깨문이 지지자님들이
'우리 인이님 말씀이 맞습니다 맞구요.. 하고 싶은데로 하세요! 다 잘될거라 믿습니다 알이즈웰! '
하고 박수치던 와중에
러우 전쟁으로 금리오르면서 집값 공급은 끝났다고 봅니다 ㅎㅎ
이제 이 꽉 깨물고 전월세매매 동반상승장을 짜릿하게 달릴때라고 봐요.
재밌게 박수쳤으면 박수값 내야죠.
방법이 안보여요 방법이...
그리고 이제는 전국민이 다 알아요. 집값이 왜 올랐는지...
더 이상 적폐 새롭게 발명해내서 다같이 그거 패며 박수치는 것도 하기 힘들껄요..
해답(?)은 알고 있겠지만,
상사 눈치(?) 봐야해서
다른 말을 해야 하기에....
유체이탈 화법을 하겠지요.
대통령 믿고 기다리면 됩니다
그리고 애초에 정상화 기준이 뭔데요.
주거안정화는 아닌거죠?
근데 문재인 정부는 신성불가침으로 어떠한 비판도 허용 못한다고 하면 반성이 안되는 거죠.
이재명 정부에서 문재인 정부와 동일한 정책을 펼치면 정권 재창출 실패라는 결과도 동일하겠죠..
문재인 정부와 마찬가지로, 정권 재창출에 실패하면 어떻게 될까요?
문재인과 동일하게 낙향해서 편하게 살 수 있을까요?
한숨만 납니다..
정권 재창출을 위해서는 부동산 정책 만큼은 수정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