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0이 2030일 때 원하는게 있으면 광자에 서 있었습니다. (2000년~2026년의 역사)
2030이 원하는게 있으면 광장에 서야 합니다.
무엇이 정의인지 스스로 결단 내리고 관철 하십시오.
우리는(4050) 아직도 6070과 싸우고 있습니다.
한 발짝 디디는데 20년 걸렸습니다.
이제 우리가 발판을 마련했으니 2030은 뛰어 가십시오.
힘을 실어드리겠습니다.
덧 - 2030 / 4050 뭐 어쩌고 이런 글 앞으로 안보고 싶습니다.
세대를 떠나서 무엇이 옳고 그런지 정의가 무엇인지, 정치의 옳바름이 무엇인지, 지금 대한민국에 필요한게 무엇인지 과거를 공부해서 미래를 위한 대안에 대해서 이야기 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른들이 외면하고
극우무리한테 스피커를 뺏겨버렸네요
여기서 어른은 본문 맥락상 4050요
극우무리? 라고 지칭하신 사람들도 참정권을 문제삼던데
스피커를 뺏긴게 아니라 스피커도 다양해진거 아닌가요?
지금 4050세대가 광장에 나왔고, 6070세대와 싸우고 있는 것이라면
(솔직히 60대 초반은 4050세대와 같다고 봐야 겠지만.. 일단 범주로 나누겠습니다.)
4050은 6070과는 다르다는 인식에서 시작한 것이라고 봅니다.
그렇다면 지금도 4050은 달라야 하지 않을까요?
2030에게 광장으로 나와서 싸우라고 말하고, 지금의 4050을 대상으로 쟁취하라고 할 것이 아니라,
4050은 2030과 대화를 하겠다는 자세로 나아가야 하지 않을까요?
그렇기에 우리가 6070과는 다르게 2030에게 대화를 할 수 있는 세대가 되어야 하지 않나요?
다만, 글의 전개를 보면 상당히 우려되는 글이라서 의견을 썼습니다.
우리가 발판이 되어 줄테니 앞으로 나아가라고 말은 하셨지만,
그 앞에 쓴 글에서 이미 쟁취하라는 의미가 있었습니다.
또한, 덧붙이는 말에서 세대를 말하지 말고 미래를 이야기하라고 하셨습니다. 좋은 글입니다.
하지만, 실제 세대는 엄청나게 갈라져 있는 현 상황에서 현실을 말하지 않고 이야기가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는 2030이라고 글을 써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고마움을 느낍니다.
그들이 스스로 자기의 세대를 말하고 글을 쓰고, 반대 의견을 듣는 것이 앞으로 나아가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4050이라고 칭해지는 세대들이 더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6070과는 다른 세대로 비춰지길 바랍니다.
4050세대의 경험과 2030의 경험은 다르고 그들의 광장도 우리가 생각하는 광장과는 다를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각종 커뮤니티를 대상으로한 작전이 들어가는거겠죠
과거에 집회에서 작전이 들어왔던 것처럼요
그들을 우리시대의 가치로 바꾸려 하는게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