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2는 캐스팅 단계부터 망작의 기운 강했죠. 타짜3 역시 캐스팅 단계부터...몇 몇 배우가 선방 했지만... 정마담 역할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이 역할에 공감대 형성이 어려우면, 극의 중심이 안잡히는것 같아요. 처음에는 타짜가 중요하다고 생각했지만, 나중에 생각해보니 정마담에 공감이 안된다면, 굳이 타짜일 필요는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됐습니다. 이번에도 여주인공에 그다지 기대가 되지 않습니다 ㅠㅠ
Camille
IP 221.♡.87.132
12:22
2026-07-09 12: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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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편은 당연하고 2, 3편도 나름 재미있게 본 사람으로서 기대는 됩니다.
원작 읽은 지 오래되서 기억이 잘 안나긴 하는데.. (아마 처음에 케이블카 타고 어디 산꼭대기에 있는 카지노를 가는 내용으로 시작하지 않았나요?) 어쨋든 마지막 4부가 제일 재미있었다고 기억하고 있으니 기대감이 더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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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1 이 너무 강력해서 성공하기 힘든것 같아요.
타짜1은 어느순간 보니 원작을 뛰어 넘은것 같아요
진짜 타짜1이 너무 임팩트가 강했어서 크 진짜 한국영화라는 장르가 타짜1이라고 생각합니다.
분위기도 분위기지만 티키타카하는 찰진 대사들이 진짜 걸작이었죠.
타짜3 역시 캐스팅 단계부터...몇 몇 배우가 선방 했지만...
정마담 역할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이 역할에 공감대 형성이 어려우면, 극의 중심이 안잡히는것 같아요.
처음에는 타짜가 중요하다고 생각했지만, 나중에 생각해보니 정마담에 공감이 안된다면, 굳이 타짜일 필요는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됐습니다.
이번에도 여주인공에 그다지 기대가 되지 않습니다 ㅠㅠ
원작 읽은 지 오래되서 기억이 잘 안나긴 하는데.. (아마 처음에 케이블카 타고 어디 산꼭대기에 있는 카지노를 가는 내용으로 시작하지 않았나요?) 어쨋든 마지막 4부가 제일 재미있었다고 기억하고 있으니 기대감이 더 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