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수두지 말라면서 본인들은 4050에게 훈수두는 글 밖에 쓰지 않죠. 그 내용도 막상 뜯어보면 아무 영양가도 없고요
아띠팡
IP 58.♡.132.183
10:44
2026-07-09 10: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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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0을 존중하는 입장에서 같은 길은 아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쿠쿠루쿠
IP 118.♡.65.58
10:46
2026-07-09 10:4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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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띠팡님 가만히 있던 6070분들은 어리둥절?
jj34
IP 112.♡.250.33
10:44
2026-07-09 10:4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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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의 가장 큰 문제는 자기가 꼰대인지 모르는 것입니다.
Raditude
IP 112.♡.73.59
10:45
2026-07-09 10: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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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손자 손녀들한테 무조건적인 사랑만 주죠. 그러니 2030입장에서는 6070을 바라보며 노스탤지어에 젖어 무조건적인 이해와 사랑을 돌려주는... 겠냐yo?
공발업질럿
IP 61.♡.53.180
10:45
2026-07-09 10: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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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꼰대에겐 조언이란게 필요없지요.
가만히보기
IP 118.♡.73.30
10:48
2026-07-09 10: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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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나이대 떠나서 스스로 한번 생각해보긴해야합니다. 내가 너무 자만하진않은지 내 경험, 지식이 전부가 아닌데 그걸 자기 생각과 다른이에게 가르치려하고 다르다고 배척하려하진 않는지. 무엇보다 정치가 신앙처럼 작동하면 안된다는거는 깊게 공감되는데 좌우잔영 세대를 떠나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있긴하자나요
운래손
IP 211.♡.90.191
10:49
2026-07-09 10:4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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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40대입니다. 동년배들에게 당부하는 말로써, 2030에게 더 따뜻한 시선을 보내는 어른이면 좋겠습니다.
동년배들에게 당부하는 말로써, 2030에게 더 따뜻한 시선을 보내는 어른이면 좋겠습니다.
애초에 글의 전제 자체가 4050세대는 6070세대를 혐오하면서 결국 같아지고 있다는건데 정작 세대혐오 가장 심한건 소위 이대남커뮤라고 자부하는 펨코 같은 곳이고요. 클리앙에서 펨코가 영포티 거리듯 노인세대를 이 악물고 패왔나...? 금시초문이죠.
읽어보니 글쓴이는 대강 저랑 비슷한 나잇대 (30대) 같던데 놀라울만큼 그득그득한 편견과 기성세대에 대한 적대감에 한숨 밖에 안 나옵디다.
봇 이랑 싸우고 계신 것일 수도 있습니다.
4050의 길도 충분히 박수 받을 길입니다
저도 2030 종종 진저리날 여조를 볼 때도 있습니다만
모두들 박수받아 마땅한 각자의. 십자가를 짊어진 세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