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뽐뿌 써온지는 20년 다되가는데 댓글에 성품이 온전치 않은분들 메모를 해두거든요. 근데 요즘 보면 세탁기를 돌리는건지 의도가 있는건지 태도가 갑자기 돌변한 계정이 많습니다. 윤석열 당선때 홍수처럼 쏟아졌다가 탄핵하니까 돌변한 계정도 상당했었어요.
저도 뽐뿌 써온지는 20년 다되가는데 댓글에 성품이 온전치 않은분들 메모를 해두거든요. 근데 요즘 보면 세탁기를 돌리는건지 의도가 있는건지 태도가 갑자기 돌변한 계정이 많습니다. 윤석열 당선때 홍수처럼 쏟아졌다가 탄핵하니까 돌변한 계정도 상당했었어요.
최근 20~30대 10대를 향한 멍청한 몇가지 사건과 일반화를 했던걸 돌아보면
답답함과 여기로 우르르 몰려오는 이유는 이해가 됩니다
세상은 단순히 1찍 2찍으로 구분하여 1찍이면 모든 사람들이 다 같은 의견을 가지고 2찍이면 모두 다 같은 의견을 가지고 그런 곳이 아니라는걸 받아들이셔야 하는거에요
어떤 사람들은 1찍도 했다가 2찍을 하기도 하고 2찍을 했다가 1찍을 하기도 합니다
1찍을 계속 하다가도 1찍의 어떤 정책에는 동의하지 않을 수있고요 2찍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상을 이분법으로만 계속해서 보니 모든게 음모론이고 알바 작업세력 같아 보이시는거에요
세상을 스펙트럼으로 보시고 타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세요 의견에 동의하지 않으면 그사람을 낙인찍을게 아니라 그 의견에 반박하시면 되는겁니다
님처럼 반복되는 패턴도 비슷해요
한 번의 의견은 토론 대상이지만, 반복된 프레임은 정치적 방향성이고 대부분 그러더라고요
이미 지표로도 나와 있는데, 왜 현상을 부정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음모론을 신봉하는 사람들에게는 그게 더 정확한 지표로 증명된 것 아닌가요?
정청래 지지자들은 국민의 힘 지지자가 많다. 그들은 정청래가 민주당 당대표가 되길 원한다.
에이 이런식의 사고가 강화되면 극도로 내편 옹호하면서 비판이 불가능한
태극기 시위 집단처럼 되는거에요
어떤점을 이야기 하는 건가요? 글쓴이가 올린 글에서 "2찍 들이 김민석 만세, 이동형 만세"라고 하면서 분탕질을 친다고 하기에, 정확하게 지표로 나온 것을 이야기 한 것입니다.
2찍을 하신 분들은 "정청래를 지지"한다고 지표로 나왔다.
정말로 분탕질을 친다면 "정청래 지지자"라고 분탕질을 친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지표로 나온 것을 바라보면 그렇게 된다는 말이고, 그냥 커뮤니티에서 저렇게 말하는 행위 자체가 하나의 프레임을 걸고 공격하는 수단이라는 말입니다.
주관적인 자기 메모를 지나치게 확신하시는 분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