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없는고통님 여론조사를 하면 보완수사권 존치가 더 우세합니다. 각종 선거를 수사권 폐지 지지층만 가지고 이길 수 있을까요? 보완수사권까지 폐지하는게 검찰을 향한 민주당의 복수극이라고 생각하는 국민들이 상당합니다. 특히 중도층도 존치가 더 우세하고요. 민주당이 극좌처럼 인식될 필요는 없지요.
@중거리외데고르님 이미 있지만 검사와 보완수사권 지키자는 사람들은 부족하다고 하죠... 문대통령때랑 똑같아요... 그걸로 부족해 보이니 검찰의 칼을 남겨놓자... 결국 이리 되는군요... 미래가 암울합니다... 사람도 못바꾸고 칼도 못뺏었으니까요... 이제 검찰의 공격을 어떻게 막을건지... 보완수사권 조치 쪽에 대책이 있길 빕니다... 그 대책은 한번도 못들어봐서요...
에일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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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2
2026-07-09 10:5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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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권한을 주면 안되죠. 친 사고가 얼마나 많은데... 윤석렬 쿠데타 다음날 해체했어야하는데 이걸 놔두는게 더 의문입니다. 보완수사가 가치가 있으면 담당하는 감찰조직이라도 만들어 주는게 낫다봅니다. 감찰조직은 선출에 의해야 맞을것 같구요. 검찰은 일단 이름이라도 없애고 기소서류 조언부 정도로 떨어뜨리는게 사실 맞다봅니다. 이름 자체가 부패를 부르는 힘이죠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IP 211.♡.122.164
10:55
2026-07-09 10: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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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언님 이미 늦었다고 봅니다...
에일리언
IP 92.♡.186.150
11:03
2026-07-09 11: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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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수가 되고싶은 초보님 이 게임에는 아마 끝은 없겠죠. 검찰이 생긴게 경찰에서 권한 뺐으며 생긴것도 있고... 또 쿠데타 하는 꼴 보긴 싫으니 계속 싸워야지 별수 없지않나 싶습니다. 대충 주요권한 두개쯤 모이는 조직은 여지없이 부패하더군요. 재경부 분리만해도 큰 진전이었다 봅니다... 하나씩 해가야죠...
그리고 빈댓글 쭉 달리구요. 아직도 그분들 그러실지 궁금하네요.
제발 총선 과반이상 하고 정권연장위해 숙의좀 해서 부작용 최소화 합시다
맞아요. 대통령도 보완수사권 폐지는 숙의 필요하다고 이야기했는데...
대통령 회견 다음날 저런 내용을 페이스북에 올리는건 의도가 있는거죠..
검찰개혁하면 총선과반이랑 정권연장 못하는 이유가 뭐에요?
한동훈이 떠드는 이야기 들어보세요.
국민 선동하면서 모든 탓을 민주당과 대통령 탓이라고 할겁니다.
장윤기 같은 사건이 1년에 몇십차례 발생할꺼에요.
여론조사를 하면 보완수사권 존치가 더 우세합니다.
각종 선거를 수사권 폐지 지지층만 가지고 이길 수 있을까요? 보완수사권까지 폐지하는게 검찰을 향한 민주당의 복수극이라고 생각하는 국민들이 상당합니다.
특히 중도층도 존치가 더 우세하고요. 민주당이 극좌처럼 인식될 필요는 없지요.
지금 마치 정청래쪽이 문제가 있는거마냥 꾸미는게 문제라고 생각되네요.
도대체 뭐하자는건지..? 또 정청래가 검찰개혁 자기정치한다고 안해따고 그러더만요.
제헌절 이전에 본회의 통과하자는건... 토론 없이 그냥 없애자는 거죠.
대안도 없이... 경찰 사건암장 대책도 없이....
저 내용에 무슨 문제가 있을까요..
저도 보완수사권 폐지 동의합니다.
그래도 대책은 마련하고 없애야죠.
내일모래가 제헌절인데 그때까지 본회의 통과하자는건
대책도 토론도 숙의도 없이 그냥 없애자는 선동이잖아요.
이 법안 논의가 하루 이틀 된 것도 아니고 이제 마무리 입니다. 경찰 수사가 못 미더운 검사들이 대거 경찰에 가서 수사하면 됩니다. 보완수사 요청 하면 되고요.
지금 까지의 형태가 기형적이고.. 원래 수사는 경찰이 하는 겁니다. 그게 부족하면 미국처럼 FBI 같은거 또 만들면 되고요. 검찰이 하지 않아요..
정청래 전 대표가 올린 워딩을 보세요.
제헌절 이전에 본회의 통과시켜야 한다고 하잖아요.
여기에 토론이 어딨고 숙의가 어딨습니까?
경찰 사건 암장 막을 방법이 언론에 알리라는 건데 이게 맞나요?
커뮤보고 정치하는 사람한테 너무 큰 권력이 주어졌어요
커뮤 보더라도 여러군데를 봐야죠....
일부 지지층만 모여있는 딴지만 보는게 말이 되는지..
메신저 공격할 시간에 이 사안에 대해 생각좀 해보시죠?
이재명대통령 찌른 검사들...
사람도 못바꾸고 칼도 못뺏고 끝나는 검찰개혁이 될거 같네요...
이거 전당대회 뒤로 밀리면 물리적인 시간도 부족해서 공소청,중수청 나누지도 못할거 같아요.
다른 경찰은 경찰 고위직 밑에 직원 아닌가요?
이번에 장윤기 큰아버지가 경찰 고위직인데 관여 됐다는데요?
검찰은 그런거도 없거든요.
이화영부지사 조작수사,기소로 검사들 바뀐다는 뉴스 본적이 있나요???
검찰이 거악이라는 것에 동의 합니다.
경찰이 소악이라도 사건 암장 대책 없는 법개정 반대하는 겁니다.
대책을 충분히 마련해야죠
문대통령때랑 똑같아요...
그걸로 부족해 보이니 검찰의 칼을 남겨놓자...
결국 이리 되는군요...
미래가 암울합니다...
사람도 못바꾸고 칼도 못뺏었으니까요...
이제 검찰의 공격을 어떻게 막을건지...
보완수사권 조치 쪽에 대책이 있길 빕니다...
그 대책은 한번도 못들어봐서요...
친 사고가 얼마나 많은데... 윤석렬 쿠데타 다음날 해체했어야하는데 이걸 놔두는게 더 의문입니다.
보완수사가 가치가 있으면 담당하는 감찰조직이라도 만들어 주는게 낫다봅니다.
감찰조직은 선출에 의해야 맞을것 같구요.
검찰은 일단 이름이라도 없애고 기소서류 조언부 정도로 떨어뜨리는게 사실 맞다봅니다.
이름 자체가 부패를 부르는 힘이죠
이 게임에는 아마 끝은 없겠죠. 검찰이 생긴게 경찰에서 권한 뺐으며 생긴것도 있고... 또 쿠데타 하는 꼴 보긴 싫으니 계속 싸워야지 별수 없지않나 싶습니다.
대충 주요권한 두개쯤 모이는 조직은 여지없이 부패하더군요.
재경부 분리만해도 큰 진전이었다 봅니다...
하나씩 해가야죠...
저도 지쳐갑니다...
신이 안나요...
이해합니다. 동감이구요. 개피곤한게 사실이에요.
위대한 사람이 나와서 다 해결해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곤하지만 ... 그나마 그거보단 이게 낫단 실험을 몇백년째 하는 틈바구니에 끼어 있는거랄까...
반대로 이 시대라 다행인거 같기도하고요.
검찰도 나경원 건만봐도 그렇고 뭉개다 4, 5년 공소시효 지남으로 돌린게 허다하죠...
검이나 경이나 감독기구... 가능하면 비선출이 아닌 요인 중심으로 구성되는 상시 감찰 기구가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왜 뭉겠나 소명듣고 바로 파면, 할당 이전, 보완수사 가능하게 해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안건의 자체 개시 권한은 없게 하고요... 이런 조직조차 권한2개 모이면 부패할수도 있을것 같거든요... (믿음이 다 사라졌네요...)
대책없이 속도전으로 빨리 일단 폐지하자고 선동하는 사람들이 범인 입니다.
경찰 사건 암장 막을 대책 없이 무턱대고 없애면 후폭풍 누가 감당합니까?
그럼 그걸 논의하면되죠.
그때도 검찰에 그 권한주는 건 제외하고요.
그렇게 중요하면 그 권한을 두는 기구의 신설을 서두르자고 할수도 있겠죠.
꼭 그 권한을 검찰만 가져야하는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