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비리
-언론에 잘 안나옴.
-주로 권력형 , 광역형 비리.
-집의 기둥을 뽑아냄.
-대표작: 쿠데타,내란,사법농단,국정농단
경찰비리
-언론에 대서특필.
-상대적으로 개인적, 국소적 비리. 갯수가 많음.
-집안의 탁자, 문짝을 훼손
-대표작: 그나마 어제오늘 시끄러운거.
뺏을땐 확실히 뺏어야 되요.
해방이래 사법농단,국정농단, 내란등 나라를 위태롭게 할만큼
큼지막한 사건에 검찰,검찰출신이 빠진 사례가 단 한번도 없습니다.
거기서 항상 법꾸라지, 법공격수라는 중책을 맡고있죠.
어제 오늘 시끄러운건 언론과 검찰이
보완수사권을 갖기위해 언론플레이 하는 목적이 더 크다고 봅니다.
"경찰의 비리가 이렇게 심한데 검찰이 수사권 가져야 됩니다."
물론 해당 경찰의 비리가 작은 사안은 아닙니다만
국소적 피해에 그치죠.
검찰이 가진 수사권 남용의 피해는 그냥 지진의 강도가 다릅니다.
나라가 흔들 거립니다.
검찰수사권 뿐 아니라 기타 권한도 확실하게 삭제, 분산하고
상시 감시체계를 만들어야 합니다.
쓰레기들과 공존은 원래 힘든겁니다.
검찰은 권력자들을 상대하는 경우가 많구요.
경찰이 일반 시민을 보통 상대하는데
강남 아파트 집값 잡으려다 경기도 전월세 올리는 일이
사법에도 반복되지 않길 바랍니다.
검찰이 언론에나오면 감봉
우리 같은 소시민에게는요...
검찰은 더 나빠 이러면 개혁이 완성됩니까
모든 권력을 언제 줬나요.?
모두가 만족하는 대안이란게 있을수 있나요.?
공수처에 보완수사권을 주건, 별도 기구를 만들어 주건
국회가 알아서 할 일 이고요.
그리고
큰 권한을 더 나쁜놈에게서
덜 나쁜놈에게 주는것도 커다란 개혁입니다.
문제가 생기면 그때 고민해도 되고요.
검찰이 더 나쁘다고 빽 하는게 맞나요?
사건 암장하면 경찰사건 대다수인 평범한 시민이 피해자가 됩니다.
검찰은 대통령을 죽여도 한명도 사과하는 놈이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