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 투심이 바닥을 찍으니 외인이 슬금슬금 들어오네요.
(어제 모공 분위기만 봐도)
장 마감까지 봐야겠지만,
20일선에서 바닥을 찍고 완만한 반등을 하고 있네요.

어제 올려드렸던 이격도를 보면 역대 6위(최근 10년간)에 해당할정도로 많이 떨어졌기도 하고,
바닥이라 판단할 수도 있구요. 냉정하게 보면 개미 꼬시기에 들어간 것일수도 있습니다.

다만, 환율과 같이 보게 된다면 전자의 해석이 조금 더 영향도가 높습니다.
1550원대까지 치솟던 환율이 1400대 노크를 예정하고 있어요.
한은에서는 7월 15일 금리인상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격차가 줄어들면 환율 안정에 더욱 도움이 되리라고 봅니다.
FOMC 의사록을 보면 인상, 인하 외치는 인원이 반반이더군요. (금리 현 상태 유지 기조)
연준에서 AI 인프라 수요가 물가를 자극한다(인플레 주요 요인)를 기재한 걸 보면...
AI데이터센터, 전력/에너지 인프라 관련 주식들의 모멘텀은 여전히 살아 있다고 보구요.
그냥 미장 국장 밸류체인...저는 이렇게 보고 있어요.
오늘 밤 미장 반도체 떨어지면 또 바로 떡락입니다.
오늘은 손절쳐야지 싶은 마음이 굴뚝이었는데 역시 내가 하고싶은거 안해야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