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김민석 지지자들은
본인이 김민석 지지자라고 잘 말을 안하고
뉴재명이라거나, 친명이라거나, 이재명지지자라고만 할까요?
김민석이라는 이름이 뭔가 좀 부끄러운걸까요?
저는 검찰과 사법에게 일방적으로 유린당했던 이재명 후보를 보면서
검찰개혁이 모든 민생의 첫단추라고 느꼈고
그래서 정청래를 지지합니다.

왜 김민석 지지자들은
본인이 김민석 지지자라고 잘 말을 안하고
뉴재명이라거나, 친명이라거나, 이재명지지자라고만 할까요?
김민석이라는 이름이 뭔가 좀 부끄러운걸까요?
저는 검찰과 사법에게 일방적으로 유린당했던 이재명 후보를 보면서
검찰개혁이 모든 민생의 첫단추라고 느꼈고
그래서 정청래를 지지합니다.

부끄러운줄도 모르나봐요
물러나면 딴지 헤비유저나 하라그러죠
왜 김민석 지지율이 정청래보다 높은지 생각해 보면 간단한데 이해하기 힘드실까요?
애초에 대통령 뜻 가지고 사기 치는 사람들이 대통령 의중 밝혀지니 당무 개입이라 떠들고 있는 현실이죠.
오히려 글쓴이가 그러한 프레임으로 상대를 가두고 자기의 주장을 강화하기 위해 쓴 글로 보입니다.
질문을 하셨으니, 저도 다른 질문을 드립니다
"모든 언론, 사람들이 말하는 "명청갈등" 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심지어 "반명"을 계속 하면서도 입으로는 "친명"을 이야기 합니다.
정청래를 포함한 정청래 지도부는 대통령과 정부를 공격하는데 망설임 없이 언어를 풀어내고 있습니다."
왜 그들은 입으로만 친명을 외치고 행동으로는 반명을 할까요.
그 이유는 오롯이 자기에게 유리하게 활용하기 위해서 이재명을 활용할 뿐 진심으로 이재명을 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딴지, 뿜뿌에 수많은 정청래 지지자들이 모욕적으로 이재명 대통령을 공격하는 것과 같이 말입니다.
다른말로 사실확인입니다. 정청래 본인이 가해자 피해자 불러서 확인정도는 괜찮다고 발언하니 그게 보완수사란 말인데 본인은 보완수사권 폐지를 외치고 있으니 앞뒤가 안맞으니 하는말이잖아요.
보완수사 = 사실확인이요? 그럼 검찰이 보완수사 지시해도 그냥 한번 알아보고 끝나는거네요? 말의 앞뒤 맥락이 맞아요?
가해자와 피해자를 불러서 확인도 꼭 검찰이 해야합니까? 검사 개개인에 할당된 사건이 너무너무 많다고 하던데요. 보완수사 검찰말고 다른 기관이 하면 되죠. 뭐 어렵게 갑니까?
어찌 성립되는지 모르겠네요
이잼은 지지하면서 또 정청래라는 공인을 지지한다라
정정래가 갖고있는 비전이나 방향이 먼지도 모르겠지만
지금 대통이 아니라는점에서 전혀 중요치 않습니다
또하나의 대통 특정한 다른 정치세력을 지지해야할 이유를 못느끼니까요 젓청래는 그런의미에서 대통에 맞서고 본인만의 길을 가고싶다고 여러차례 행동과 말로 보여줬조
그래서 집권여당의 당대표로서 있음 안됩니다
정청래 지지자들과는 달리 이번에 김민석을 뽑겠다는 사람들은
정무적으로 판단하는 거지 팬덤으로 선호하는게 아니라서 그럴 겁니다.
역으로 그게 이번 전당대회에서 정청래를 뽑겠다는 사람들과의 차이일지도요.
오히려 님들 보다 김민석에 대해서 더 냉정하게 보고 있을걸요?
이재명 대통령이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난 뒤
비록 당대표 신분은 아니었지만 전북에서 정청래가 보여준 모습은
정청래가 당대표가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보여주는 또 다른 프리뷰였죠.
우리는 그걸 1년간 보아왔고, 사실 지난 박찬대와의 전당대회에서도 그걸 보았으며,
이번에 또 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