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백인우월주의자들이라네요.
반이 넘네요.
트럼프가 이걸 이용하고 있는 거 같기는 하네요.
극우는 살짝만 충돌질하면 테러도 서슴치 않는 집단이니 말이지요.
미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는 최근 펴낸 '미국 내 고조되는 테러 문제'란 보고서에서 "무정부주의자와 종교 극단주의자들이 잠재적 위협이긴 하지만 가장 심각한 위협은 백인 우월주의자"라고 밝혔다. CSIS가 1994년 1월부터 2020년 5월까지 미국에서 발생한 893건의 테러 사건과 테러 모의 사건을 모두 분석한 결과 57%가 백인 우월주의자 등 극우 테러리스트들이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이다. 다음으로 좌파 테러리스트 25%, 종교 테러리스트 15%, 극단적 민족주의자 3% 순이었다. 미국에서 극우는 백인 우월주의자와 신나치, 반유대주의자 등을 주로 말하고, 극좌는 공산주의와 무정부주의자, 급진 환경주의자 등을 말한다.
출처는 재래식 언론 중 바로 그 신문이라 굳이 들어가 보지 않으셔도 됩니다.
길거리 마약 중독자도 백인이 제일 많습니다
인종이 문제가 아니라, 극단적인 우파라는 게 원인아닐까요?
인종이 문제 아니죠
다만 사람들의 인식이 테러는 아랍 마약은 히스패닉 이렇지만 현실은 그냥 미국인이 더 문제라는겁니다
그런데, 다른 인종이 우월주의를 가진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긴 하네요. 그냥 극단적 우파 이데올로기의 기형아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