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피로 3000을 못넘던 코스피가 기적의 5000을 넘고
정량적으로 눈에 보이니 이재명 정부의 최대 치적으로 따라 다녔죠.
그리고 거기서 더 올라 현재 7천200선.
꿈의 5000보다 2000이 더 높지만
정부의 책임론이 친민주진영인 클리앙에서도 나옵니다
이게 무서운거에요.
지수와 지지율이 연동이 되면 언젠가는 정부탓이 나올수밖에 없는겁니다.
약속의 5000을 크게 넘겼어도 9000에 물린 피해까지 정부가 구제 해줄수는 없거든요.
하지만 그러거나 말거나죠.
하나만 꼬투리 잡혀도 책임론이 무조건 나옵니다.
문재인 정부때 그어떤 나라보다 코로나 방어를 훌룡히하고
진단 키트를 어떤 나라에 보내느냐에도 의미 부여를 해가며 국뽕에 취할대로 취했었지만.
그렇게 살아 남은 사람들중
자영업이 엉망이니 백신 부작용이니 말들이 많았죠.
그리고 뉴이재명이라는 사람들의 문재인이 뭐했냐 비난..
정권 첫해에 지지율이 오르고 주가가 오르니
시간이 지나고 이재명이 뭐했냐는안들으을것 같죠.
1년만에 이재명 개인기로 대한민국이 엄청난 성과를 냈다고 난리인데..
진짜 한순간입니다.
조중동과 국힘. 극우애들이 물고 뜯고
주식으로 피해본 사람들. 내수 경제 불만. 양극화 불만. 부동산 폭등..
지지율. 민심 한순간이란거죠.
멸칭하던 문조털래유 지지자들 없이 뉴재명과 리박스쿨 손잡고 방어 가능할까요?
Ytn 이동형 정면승부 동접 8천 넘었다고 난리던데
그걸로 방어 되나요?
다음 총선에 참패하면 남은 기간 이재명 대통령이 뭘 할수 있나요.
불과 1년만에 엄청 난걸 해냈다고 난리 쳤지만..
9000에서 7200으로 주가떨어지지 나오는 반응들을 보니
이재명 정부 2년차도 걱정이네요.
이와중에도 찐명이네 뉴재명이네 하는 애들은 그저 내부 총질에 지들 욕먹는거 불평 불만 밖에 없습니다.
오히려 겸공이 더 부지런히 이재명 실드쳐준다는 느낌이 드는건 왜인지
김어준은 이재명보다는 자신과 자기가 지지하는 정치집단을 선택하는 인간인데 쉴드치는 척 하는거죠 중요한 순간이 되면 이재명이 지민비민을 외칠때 김어준이 지민비조 선동하던 것 처럼 결국은 이재명과 척지고 반대로 갈 사람이라는거 모두가 압니다
깝깝합니다
정부는 시장 제도를 셋팅하는 거고,
주가는 기업에 달린 거죠
이재명 정부는 증시에서 보다 투자자 보호가 잘 되도록 제도 개선을 한 거구요
유시민 전 장관 말도 믿을 바가 못 되네요.
그리고 이잼을 멀 얼마나 지켰습니까? 집권 1년도 안지나 흔들어 댔으면서..
정작 이잼이나 뉴이재명? 그냥 국민들은 이 정부가 잘되길 바랄뿐이죠 불만에 불평에 따져대는건 딴지 분들 아닙니까?
뉴공과 김어준씨가 뭘 지켜줬나요?
막상 민주당 당원들 대상으로 여론조사하면 얼마 안되는 상황아닌가요?
대부분 사람들은 맹목적이고, 극단적으로 판단하면서 몰아세우는 사람들 싫어하는데,
그러한 행태를 보이면서 자칭 코어라고 하고 다니는거 보면 정말 상종 못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