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아이폰 3 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쭉 애플만 쓰고 있는데
애플은 핸드폰 점유율이 높은거 말고는 뭔가 뛰어난 비전이 보이질 않는거 같네요?
애플 실리콘으로 그래도 애플 이라는 평을 들으면서 위상을 지키려나 했는데
세계의 IT의 중심이 AI로 이동하면서 완전히 경젱력을 잃어버린거 같네요.
이미 AI 경젱에서 탈락한 애플이 AI경쟁에서 밀려난 탈락자를 잡아 먹어서
AI사업을 이어나가려고 한다는 소문이 무성한데 과연 가능한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까지 그 타겟으로 알려진게 Chat GPT고 오픈AI의 자금줄을 막아서
애플이 오픈AI를 잡아먹으려 한다는 이야기가 돌고 했는데
지금 Chat GPT 5.6의 호평이 이어지는걸 보니까 애플은 영영 AI 사업으로
뛰어들지 못할거 같네요
그래도 애플이 워낙에 점유율이 좋아서 쉽게 노키아나 모토로라처럼 무너져 내리지는 않을거 같네요.
애플 다음모델에도 재미있는 변화가 없다면 어쩔 수 없이 겔럭시로 가야 하나 고민입니다.
지금도 분석을 보면 제미나이를 그대로 쓰는 건 아닙니다. 시간 벌면서 근미래엔 애플 모델이 지금의 제미나이 합성 수준이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애플은 핸드폰 점유율이 높은거“라고 하신 이 부분이 엄청난 장점입니다. 클로드 에이전트 이전에도 맥미니 인기 있었지만 그 이후 온디바이스 중요성이 예상보다 빨리 당겨졌구요. 그 엣지디바이스 인프라의 메리트가 엄청 커서 애플은 구글이 사파리 검색엔진으로 애플에게 주는 돈의 1/20만 주면서 제미나이를 딜 할 수 있었던 거죠.
애플은 아마 계속 AI에서 엣지디바이스 몰빵으로 갈 겁니다. 삼성닉스만 봐도 알 수 있듯 LLM모델만 주요 AI 사업이 아니거든요.
애플이 오픈AI를 잡아먹으려 한다는건 말도 안되는 소리죠.
오픈ai에 관련된 기업들이나 투자자들이 작은 기업들도 아니고 ms까지 껴있는데 애플이 뭘로 자금줄을 막나요.
인수를 노리는거야 당연한거겠지만요.
다른 한편으로는 그런 소문이 돌 정도로 애플이 답답한 형국이라는 뜻이겠죠
그동안 한 업보도 있고 말이죠
다른 업체를 노리지 않을까요.
아니면 그냥 삼성처럼 제미나이 탑재하고 갤럭시 수준으로만 제공할수도 있을듯합니다.
그래서 지금 그걸 안쓰고 잠궈둔거 아니냐는 말이 많네요
줍는것도 경쟁붙을거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