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4453
기업이 지급하는 성과급이나 보너스의 일부를 지역화폐(지역사랑상품권)로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최근 반도체 업계 등을 중심으로 대규모 성과급 지급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를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자는 취지로 분석된다.
더불어민주당 박민규 의원은 8일 근로자의 동의를 전제로 임금의 일부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근로기준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https://biz.sbs.co.kr/article/20000272772
조사 대상 중 가장 많은 주택을 보유한 공직자는 총 42채를 보유한 조성명 서울 강남구청장이었습니다. 본인 명의 강남구 아파트 1채, 고양시 오피스텔 38채, 속초시 오피스텔 1채와 배우자 명의 강남구 복합건물 2채가 포함됐습니다. 국회의원 중 최다 보유자는 박민규 더불어민주당 의원(관악갑)으로 13채를 보유했습니다. 배우자 공동명의 서초구 아파트 1채와 관악구 오피스텔 11채, 충남 당진에 본인 명의 복합건물 1채 등입니다.
https://www.openwatch.kr/explore/national-assembly-members/M4O5221T


부동산든든하고
지역구도 관악구시니
세비는 전액 지역화폐로 받으셔도 되겠네요
솔선수범해서 부동산수익으로 지역화폐 구매하시지
문제없다고 실드치는분들 만약 국힘의원이 저 법안 발의했다면 어땠을지 생각해보시길
민간기업의 임금체계에 정부가 개입한다는게.. 이게 황당하죠. 공무원도 아니고..
하긴 민간기업의 이익을 초과이윤 이딴 소리하는 사람도 있으니.. -_-;;
야당이 없다시피한데도 정당지지율이 비슷하거나 약간 우위라면 생각을 하세요.
현행 근로기준법상 성과급은 현금지급원칙 예외이고
정부경영평가에 온누리상품권 구매실적이 들어가 있는데
간부들이라 반발하기는 어려워 가능했겠죠.
이 법안이 통과되긴 어렵겠지만
그 때 커뮤니티 반응은 누칼협이었던거 같네요.
아 농협도 성과급 일부를 상품권으로 준다고 들었습니다.
노동자의 권리 때문에 관여하는 거면 모르겠는데 어느 노동자가 현금대신 지역화폐를 환영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