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13267
“언제까지 국가가 해결하냐”는 저출산위 부위원장, 어떤가요?
오히려 김 부위원장은 핵심 현안에 대해 국가 차원의 구체적 정책 대안보다 민간의 자발적 참여와 공동체 역할을 강조하는 발언을 여러 차례 내놨다. 그는 출산축하금 제도를 도입하고 싶다며 “언제까지 국가의 비용으로 모든 걸 해결하냐. 세수가 넉넉할 때도 있지만 부족하면 돌봄 복지 비용은 펑크가 날 수밖에 없다”며 “부영그룹의 사례처럼 기업들이 전면에 서고 돈 있는 사람들이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청년 주거 대책을 묻는 질문에도 “아이를 데리고 전·월세를 산다고 하면 국가나 지자체가 아닌 임대를 주신 분이 공동체 정신에 따라서 좀 깎아주면 안 될까”라며 “언제부턴가 전부 정부나 지자체에 요구한다. 세수가 많아지지만 이게 몇 년이나 가겠냐. 공동체가 유지되는 것은 누군가의 헌신과 희생 위에서 이뤄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5년간 정부의 중장기 인구 정책 지침이 될 국가인구전략기본계획에 대해서도 인구전략위 출범 뒤 내놓을 종합 계획의 무게에 걸맞은 설명이 나오지 않았다. 김 부위원장은 기본계획에 대해 “올해 중 발표할 것”이라고 답하면서도 “큰 기대는 하지 말라.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크다”고 말했다. 기본계획에 담길 내용 또한 제한적일 가능성을 내비쳤다. 사회보장제도 변화가 기본계획에 포함되느냐는 질문에 그는 “너무 민감해 구체적인 안을 기본계획에 담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국가인구전략기본계획이 “경제·사회 시스템 재설계(를 포함한) 우리 사회 구조 개선을 포괄하는 종합적 인구 전략”이라면서도 정작 국민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사회보장제도 개편 방향 등은 제시하지 않고 원론적 수준에 머물 수 있다는 뜻이다.
....?? 기사읽다가 눈을 의심했습니다
이 사람 뭐죠??
기업과 민간도 나서야 된다는 뜻인가요~
그는 출산축하금 제도를 도입하고 싶다며 “언제까지 국가의 비용으로 모든 걸 해결하냐. 세수가 넉넉할 때도 있지만 부족하면 돌봄 복지 비용은 펑크가 날 수밖에 없다”며 “부영그룹의 사례처럼 기업들이 전면에 서고 돈 있는 사람들이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청년 주거 대책을 묻는 질문에도 “아이를 데리고 전·월세를 산다고 하면 국가나 지자체가 아닌 임대를 주신 분이 공동체 정신에 따라서 좀 깎아주면 안 될까”라며 “언제부턴가 전부 정부나 지자체에 요구한다. 세수가 많아지지만 이게 몇 년이나 가겠냐. 공동체가 유지되는 것은 누군가의 헌신과 희생 위에서 이뤄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출산율 좀 반등한다고 본헤드 플레이 장난없네요. 국장 하락 독박은 세분이서 경합중이신데 저출산 문제 독박은 저분이 쓰실듯하네요..
노조가 판을 치니 쪽 수로 남의 떡을 제 것으로 만들려고 하는 인간들이 많아지는구나
공동체 정신에 따라서.. 즉 잘 버는 사람이 희생하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