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다시 오르고 긍정적인 뉴노멀 오면 또 이런 걱정 사라지지 않을까요. 어쨌든 바텀은 니름 계속 우상향인 거 같은데. 물론 다른 기업 실적과 무관하게 다들 빼서 반도체로 넣는게 양극화라 문제긴 하네요. 어찌 보면 인간의 욕망에선 당연한 상황이고. 이런 욕망이 패시브란걸 정부는 고려해야 하는데 말이죠.
흡혈귀왕
IP 118.♡.10.159
07-08
2026-07-08 20: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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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멍님 반도체 외 종목이 초상집이라서 문제일듯합니다.
레알 주식 잘 모르는 사람이봐도 도박판으로 보이니깐요.
오라질
IP 58.♡.112.223
07-08
2026-07-08 20: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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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이 이정도면 아무리 실적 좋아도 투자안하지요 ㅠㅠ 외국인 투자자 입장에서보면 한 나라 지수가 별이유도 없이 7,8프로씩 올랐다 내렸다 하는데 돈 많이 넣진 않을것 같습니다..
자본주의 시장에서 주식하지 않는게 무슨 자랑이냐고 말한 모 회원님도 계셨구요
그 말을 믿는 사람이 경제적 상식이 없는 거죠.
물론 부동산을 수단으로 쓰는 분들도 계시지만 대다수의 분들께 부동산은 목표죠
반대로 주식을 사기위해 돈을 버시는분이 많을까는 모르겠네요
그냥 오르면 오른다고 팔고 내리면 내린다고 팔고 하면 결국 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
투자가 아니라 투기들하니 어쩔 수가 없는거죠
주가 폭락이 심화되면 국정동력이 빨리 떨어지는걸 걱정해야 할것 같습니다
고점은 아니더라도 팔아서 부동산 사자고 할까 두렵습니다
특히 노년층이..
바뀔 수가 있을까 의문이기는 합니다.
주식은 다 잃어도 망하지 않는 정도의 여유 자금해야지
도박처럼 일확천금 꿈꾸며 올인하는 건 좋은 결론을 아직은 못 봤습니다.
길바닥에서 텐트치고 잘거 아니라면 필수와 선택은 구분되는게 맞지 않나 싶네요..
집 매매가 주식처럼 터치 몇번 하면 되는 것도 아니니..
레알 주식 잘 모르는 사람이봐도 도박판으로 보이니깐요.
갭투자했는데 역전세나면
원금손실나고 집안팔리고 전세금 못돌려주면 경매들어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