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데자뷰네요.
한때 노대통령님 당선되고 축제분위기일때,
노사모 게시판에 이제부터는 우리가 노대통령 감시자가 되어야 한다고 글 남겼던 기억이 납니다.
아마 제 기억으로는 그 당시에 이런글 올린게 제가 처음 아니었었나 싶어요.
진짜로 당선되고 하루도 안된 시점에서 이런 찬물 끼얹는 글을 올린 사람이 제가 처음이었던거 같아요.
쌀한톨도 못한 영향력을 가진 일개 노사모 회원의 뻘끌하나에 무슨 영향이 있었겠나만은,
지금 돌아보면 더 지켜드리지 못해서 후회됩니다.
저는 이 시점에서 이잼 대통령 조금 더 믿고 가 보렵니다.
사람을 심어서 좌지우지 한적 없는데요? 누가 좌지우지 해요?
노무현 대통령님 말씀으로 대답해드립니다
정치가 무슨 스타크래프트 헌터 빨무 닙니까...
그리고 팔아먹다니요! 상대방에게 조금이라도 존중을... 노무현 대통령 당선되서 노사모 축제분위기일때 , 이제부터는 눈부릅뜨고 비판해야한다고 글 남겼던 사람으로서 말씀드리자면 조금 더 긴 호흡으로 지켜봤으면 좋겠습니다.
저랬던 노무현 대통령이 검찰에 의해 살해당했으니
저 방법도 썩 좋은 방법은 아니란 이야기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