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대통령-젤렌스키,'北포로' 당사자 의사 존중·인도적 해결키로
[속보] 한·우크라 정상 "북한군 포로 문제, 당사자 의사 존중·국제법 부합 해결"
'1억달러 지원' 약속한 李대통령, 젤렌스키와 '43분간' 정상회담 | 머니투데이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일정을 소화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43분간 정상회담을 진행했다. 우크라이나에 대한 정부의 1억달러(약 1500억원) 규모의 포괄적 지원 결정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을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나토 정상회의가 열리는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젤렌스키 대통령과 만나 악수를 나누고 "반갑다"고 말했다. 이날 정상회담은 낮 12시에 시작해 낮 12시43분에 종료됐다. 양 정상이 별도의 양자회담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정상회담에는 정부 측 조현 외교부 장관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참석했다. 청와대에선 위성락 국가안보실장과 임웅순 국가안보실 2차장, 강유정 수석대변인, 최희덕 외교정책비서관, 곽태신 국방비서관 등이 자리했다.
우크라이나에선 루스템 우메로우 국가안보방위실장과 안드리 시비하 외교부 장관, 세르히 키슬리차 대통령실 수석 부실장, 이호르 조브크바 대통령실 부실장, 파블로 팔리사 대통령실 부실장, 데이비드 아라하미야 국민의공복당 대표, 세르히 코레츠키 우크라이나 석유가스공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
李 대통령, 젤렌스키와 첫 회담…"인도적 지원 지속·재건 노력 동참" | 더팩트
앙카라 NATO 정상회의서 양자회담
北 포로, 국제법 원칙 아래 자유의사 존중하기로
젤렌스키 대통령은 한국리 정부의 지원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전쟁의 조속한 종식 및 우크라이나의 평화와 회복을 위해 앞으로도 한국을 포함한 국제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화답했다. 또한 우크라이나 재건 과정에서 한국 정부와 기업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했다.
(그록 번역인데 Mr.이 있어서 대통령 성함 뒤에 씨가 붙었나봅니다)

https://twitter.com/ZelenskyyUa/status/2074806251620339744
https://twitter.com/Jaemyung_Lee/status/2074838618947170399
회담하셨군요
젤렌스키 대통령에게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무능한 것들은.
아무한테도 도움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