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46794?sid=102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77641?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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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재심은 청구됐고 결과는 통상 2달 뒤 즈음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교직원 탄원서를 떠나 광주일고에서도 선처 요청을 했으니..
다만 봉황대기는 여전히 출전 불투명 합니다.효력정지가 되야 출전이 가능하죠.
또한 배재고는 내일부터 역사,인권 교육을 실시하게되며,체육진흥위원회에서는 올바른 응원문화를 위한 안내 가이드라인도 배포,교육한다네요.
나라 꼬라지 개판 되는 소리가 들립니다.
아무리 깽판을 쳐도 이런 식으로 넘어간다면
이런 사태는 계속 재발 될 테고
결국 이 나라는 망조가 들 겁니다.
도량이 넓지 않으면 군자가 아니라는 말이 있는데 고민이 많아지는 부분이네요.
며칠만에 이렇게 반성을 하는 모습으로 변하니까 신기합니다.
일부의 일반 학생들은 등교하면서 실실거리며 가야지, 가야지 해댄다 하고
광주에서 보인 배재고 교장이란 자의 눈물도 가식적으로 보이고...
과연 이런 결정이 옳은 것인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니길 바라지만 내내 악어의 눈물만 본 것 같아 불쾌하고 여전히 화가 납니다..)
다시 봤습니다.
어디보자 4Q에 대회가 있던가...
과연 반성했을까요?
어설픈 관용은 괴물을 키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