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에서 대출규모나 채무자의 원금,이자 상환능력 판단 여부는 대출은행의 권한일텐데 부동산 때려잡자고 이렇게 까지 개입 하는건 조금 오버스러운것 아닌가 싶습니다. 일부 부동산 투기자들 때려잡자고 이런식으로까지 한다면..엉뚱하게 잠깐 영끌분위기에 휩쓸렸던 애먼 사람들이 극단적인 자살까지 몰리지 않을까 싶네요. 국힘것들 속으로 얼마나 보고 웃고 있을까요..
정당하게 번돈이라면 번화가 아파트를 10억에 사던 100억에 사던 그들만의 리그는 알아서 하게 내버려 두고 시간이 좀 걸리더래도 주택 실수요자들을 위해 차라리 국가가 발벗고 나서서 서울 등 대도시가 독점하다시피 했던 주거인프라를 널리 확장하고 건축비 거품 다 걷어낸 합리적인 가격의 주택을 많이 공급해서 전체적으로 부동산 프리미엄이나 투기수요를 자연적으로 소멸하도록 하는게 맞지않나 싶네요.
우리나라 사람들의 주택에 대한 개념은 유럽이나 선진국이라 불리는 다른나라와는 전혀 다르다고 봅니다. 절대 정책같은거 밀어부친다고 쉽게 고쳐지진 않을 겁니다.
멧돼지 탄핵하고 일 잘하는 대통령 뽑아서 잠시나마 행복했는데 계엄뒷처리는 이상스레 더딘 것 같고 인사부터 시작해서 계속 영민하지 못한 똥볼만 차는것 같아 불안하네요. 주변에 온통 권력보고 달려든 똥파리들만 있고 대통령혼자만 정신없이 일하고 있는 상황이 아닌가 싶은데 이러다 내란세력들에게 정권이 다시 넘어가는건 아닐지..
정부가 개입 하지 말아야 사안에 계속 개입을 하고 있군요 표심만 떨어지는 정책인데 안타깝네요 하라는 주택 공급은 제대로 안하고 주택 수요만 줄일려고 하는 정책은 주택가격만 더 상승시킵니다 실주택 수요자들에게 이번 아니면 정부 규제 때문에 집 못 살 꺼라는 심리를 왜 자꾸 부추기나요
NPV
IP 211.♡.180.53
21:01
2026-07-08 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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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RRUS님
은행 자체 결정사항입니다
달콤한민트초코
IP 211.♡.207.22
21:15
2026-07-08 21: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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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V님 이걸 은행 자체적으로 했다고 하는게 좀 이상하지 않나요. 왜 지들 먹거리를 줄여요.
지골
IP 1.♡.43.177
21:17
2026-07-08 21: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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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V님 먼저 정부에서 가이드하는 대출 총량 규제가 있는 거고, 그거에 따라서 은행이 한도 차면 대출 마감하는거죠. 그래서 관치금융 소리 듣는거구요
NPV
IP 211.♡.195.150
22:31
2026-07-08 22: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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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민트초코님
지들 먹거리만 추구하는거면 개나 소나 다 돈 빌려주면 됩니다. 그러다 금융위기, 외환위기 터져서 세금으로 공적자금 투입해 살려줬어요. 불과 10년전만해도 소득 없는 주부도 주담대 받아서 집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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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봐야 전월세만 더올리고 매매가만 오를것 같은데요.
대출 껴서 집 사려던 사람이 그렇게 못 하게 되니까요
저기서 저러면 국가에서 지시한거니 모든은행 다 적용됩니다
정확히는 IMF여파로 주택은행이 국민은행과 합병한거죠.그래서 KB국민은행이 된걸로 압니다.
이런 저런 면을 종합해보면 개인적인 생각에 금리 인상의 전조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이걸 온기라고 봐야 하는지.. 참..
대출규모나 채무자의 원금,이자 상환능력 판단 여부는 대출은행의 권한일텐데 부동산 때려잡자고 이렇게 까지 개입 하는건 조금 오버스러운것 아닌가 싶습니다.
일부 부동산 투기자들 때려잡자고 이런식으로까지 한다면..엉뚱하게 잠깐 영끌분위기에 휩쓸렸던 애먼 사람들이 극단적인 자살까지 몰리지 않을까 싶네요.
국힘것들 속으로 얼마나 보고 웃고 있을까요..
정당하게 번돈이라면 번화가 아파트를 10억에 사던 100억에 사던 그들만의 리그는 알아서 하게 내버려 두고
시간이 좀 걸리더래도
주택 실수요자들을 위해 차라리 국가가 발벗고 나서서 서울 등 대도시가 독점하다시피 했던 주거인프라를 널리 확장하고 건축비 거품 다 걷어낸 합리적인 가격의 주택을 많이 공급해서 전체적으로 부동산 프리미엄이나 투기수요를 자연적으로 소멸하도록 하는게 맞지않나 싶네요.
우리나라 사람들의 주택에 대한 개념은 유럽이나 선진국이라 불리는 다른나라와는 전혀 다르다고 봅니다.
절대 정책같은거 밀어부친다고 쉽게 고쳐지진 않을 겁니다.
멧돼지 탄핵하고 일 잘하는 대통령 뽑아서 잠시나마 행복했는데
계엄뒷처리는 이상스레 더딘 것 같고 인사부터 시작해서 계속 영민하지 못한 똥볼만 차는것 같아 불안하네요.
주변에 온통 권력보고 달려든 똥파리들만 있고
대통령혼자만 정신없이 일하고 있는 상황이 아닌가 싶은데
이러다 내란세력들에게 정권이 다시 넘어가는건 아닐지..
수도권과 규제 지역의 주택구입자금 대출 최대 한도를 기존 6억 원에서 3억 원으로 줄인다.
하라는 주택 공급은 제대로 안하고 주택 수요만 줄일려고 하는 정책은 주택가격만 더 상승시킵니다
실주택 수요자들에게 이번 아니면 정부 규제 때문에 집 못 살 꺼라는 심리를 왜 자꾸 부추기나요
은행 자체 결정사항입니다
먼저 정부에서 가이드하는 대출 총량 규제가 있는 거고,
그거에 따라서 은행이 한도 차면 대출 마감하는거죠.
그래서 관치금융 소리 듣는거구요
지들 먹거리만 추구하는거면 개나 소나 다 돈 빌려주면 됩니다.
그러다 금융위기, 외환위기 터져서 세금으로 공적자금 투입해 살려줬어요.
불과 10년전만해도 소득 없는 주부도 주담대 받아서 집 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