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코스피 하락은 결과적으로 펀더맨탈이 약해서 생긴 문제가 아니라 삼전의 수익발표 전후로 외국인 자본의 고수익에 따른 리밸런싱이 가장 큰 문제라고 보며, 특히 삼전과 닉스는 국가차원에서 추가로 대규모 투자를 확정한 만큼 일반 다른 투기주식과는 다른 양상이 확실히 보이기는 합니다. 그리고 7월16일 금리인상이 발표되면 그 기점에 외국인들의 투자 매력도가 다시 높아지는 만큼 폭락은 멈춰질 것으로 보이며, 다시 외국인 자본이 어느정도 유입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말은 더 투자를 하라는 말이 결코 아닙니다. 매도 시기를 놓치고 허망해 하시는 분들이 위안이라도 삼으시라고...ㅋㅋ 삼전 닉스 폭락은 코스피 전반의 동반 폭락이기에 기관도 함부로 리밸런싱을 못하고 있으며, 외국인 자본도 이탈이 현재 고작 1 프로 남짓(최근 폭락 이후) 정도이며 일부 저점 매수를 하기도 합니다. 단기 차익 외국인들의 매도가 폭락을 가장 크게 이끈 면도 있지만 삼전, 닉스는 타 투기종목처럼 지속적인 폭락은 생기지 않을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코스피 시장의 흐름이 이전과는 달리 지금은 삼전과 닉스 두 종목에 치중 된 것으로 보이나(코스피 자본의 1/2 정도를 차지하여 어쩔 수 없이 영향 받는) 향후 두 종목이 장기간 흔들리지 않는 기둥이 되어 타 주력 업종(로봇, 방산, 자동차, 조선, 2차전지, AI 등등)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이것은 단지 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43923
국내 금리 입니다
레버리지 특성상 win win이 절대 나올 수가 없는 구조인데 해당 부분 신속하게 손보지 않는다면 추후에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