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가 왜 이재명 대통령을 불렀을까요?
설계도만 있는 독일 잠수함을 60조에 산다는게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k방산 수출을 위한 대통령의 큰 그림인건 저도 알고있습니다만
유럽과 나토를 믿을 바엔 미국을 믿는게 나을거라는 생각입니다.
거기다 윤때도 그랬는데 우크라이나에 또 1억달러 지원요?
캐나다 총리보다 먼저 나토 방문하고 있던 이재명 대통령과
대한민국에게 빅 엿을 먹인 상황,
수의계약 수준의 정치적 상황에 마음에도 없는 한국 끌어들여
사실상 '나토를 향한 강력한 프레젠테이션'이자 정치적인 쇼 벌인 샘이라고 봅니다.
캐나다의 이번 발표는 순수한 무기 성능 비교보다는,
나토 정상회의라는 가장 큰 외교 무대를 앞두고
"캐나다는 나토 동맹의 의무를 충족하는 신뢰할 수 있는 멤버"임을
전 세계에 증명하기 위해 기획된 철저한 정치적 연출에 가깝다고 봅니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나토 정상회의 출국 직전, 해군 기지가 있는 핼리팩스에서
직접 마이크를 잡았는데 생방송중 쳐웃고 박수치고...
발표에서 노골적으로 나토 언급하며 강조한 카니 총리는 발표 현장에서
한국에 대한 위로하는척 하면서 "캐나다 방위와 동맹국(나토) 지원 약속의 일환",
"나토 서부 전선의 안보" 등을 수차례 강조했습니다.
이는 발표의 진짜 수신처가 한국이 아니라 '나토 회원국 전체'라는 점을 명확히 보여주는 거고요.
트럼프 재임 이후 미국의 나토 공약이 흔들리자, 캐나다는 비(非)나토 회원국인
한국 대신 독일·노르웨이 중심의 유럽 나토 컨소시엄을 선택하며
미국 없는 나토를 대비한 유럽 밀착쇼이며 유럽과의 안보 연대를 과시한거라고 봅니다.
블룸버그와 CBC 등 주요 외신들도 "이번 선택은 미국이 나토와 거리를 두는 시점에서
캐나다가 유럽과 한층 더 밀착하겠다는 메시지를 던진 정치적 결정"이라고 분석했고요
결론은 첨부터 한국은 마음에 없었고 정치적 쇼로 멋지게 나토에게 사랑함을 외침!
시기와 여러 정황을 볼 때 나토와 캐나다 짜고치는 고스톱 아닐까! 생각합니다.
트럼프에게 보란듯이..
그래서 병력을 증강하지 않아서 만성적인 병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독일은 전시 상황이 벌어지면 승조원까지 빌려주는 조건을 걸었습니다.
같은 나토 회원국이니깐 가능한 일이고, 미국에 안보 문제를 의지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캐나다는 나토에 기대기로 한 것 뿐입니다. 물론 잘한 결정인지 아닌진 결과를 봐야 아는 문제지만
사회생활에서도 (기업)영업이란데 다 비슷한 상황입니다.
속고 말고의 문제가 전부가 아니라..
이런 과정도 세계 방산무대에 계속 어필하고 이름을 알리는 과정이죠.
첫 베팅해서 바로 성공하는 사례가 얼마나 있다고...ㅋ
뭔가 보여줘야 되거나 절박한 어떤 상황인가요?
그냥 주저말고 일사천리로 독일 꺼 살게!
하면 되지 않았을까요?
기회가 옵니다
일반회사 나 정부나...
자본의 생리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