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별리그 1차전 때는 이런 게 있는 줄도 몰랐는데, 뒤늦게 친구가 알려줘서 참여해 보니 제법 재미가 있네요.
이래서 미국에서 베팅 사업이 잘나가는구나 싶기도 합니다. ㅋ
이번 8강을 보니 승부예측이 '승무패'에서 '스코어 예측'으로 바뀌었더라고요.
제 예상은 이렇습니다.
우선 프랑스와 모로코의 경기는 프랑스가 확실히 우세해 보이지만,
모로코도 날카로운 역습을 한 번쯤은 성공시키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페인과 벨기에는 지난 경기력으로 보아 팽팽한 접전 끝에 최소 연장전까지는 갈 것 같은데
다득점이 나올지 저렇게 1:1로 끝날지를 모르겠어요 ㅎㅎ
덕배가 빠지니 팀이 살아나는 벨기에.....
노르웨이와 잉글랜드의 경기는 과연 바이킹이 색슨족을 잡을 수 있을지 기대가 되네요. ㅋㅋㅋ
마지막으로 아르헨티나와 스위스는 둘 다 지난 경기력이 좋지 않았는데,
이렇게 흐름이 안 좋은 팀끼리 붙으면 결국 메시가 해결사로 나서서 경기를 끝내주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다들 어떻게 예상하시나요?

피지배국이 지배국을 이기는 예측 결과는 없군요.
모로코가 지난 대회도 그렇고 이번 16강 네덜란드전도 너무 잘했어요.
2. 루카쿠를 좋아하지만 이번 월드컵에서 라민 야말의 플레이를 보고, 라만 야말의 시대가 열렸음을 느꼈습니다. 무난한 스페인의 승리를 예상합니다.
3. 4경기중 가장 무난한 승부일듯 합니다. 4경기중 점수차가 2점 이상 차이가 나는 경기가 있다면 이 경기 일것 같습니다. 잉글랜드의 최소 2점차 이상의 승리를 예상합니다.
4. 오늘 아르헨 vs 이집트 전을 안봤다면 아르헨의 3대0 승리를 예상했을텐데, 저는 스위스 황금세대의 업셋을 예상합니다.
2차 이월
3차 이월
32강에서 31명 다 맞춰서 13만원씩(이월되서 400만원 나누기) 아르헨 떨어졌다면 한두명 나왔을듯요 ㅋ
16강은 1600명 나와서 ㅋㅋ 616원씩 ㅋㅋㅋㅋㅋ
8강은 확실히 4경기니. 점수로 하는게 맞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