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볼까요.
가계부채가 증가함 -> 부동산을 사는건 투기다 (악마화) -> 주택담보대출 규제 (책임을 무주택자에게 전가)
일단 이렇게 빌드업하고,
반도체 사이클이 갑자기 와서 코스피 상승 -> 돈이몰림
여기까지는 좋았습니다. (물론 무주택자 대출규제 잘했다는 소리는 아닙니다)
근데 여기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출시승인?
단일종목 레버리지 출시 -> 주식시장 투기화 -> 주식장하락(건전한 투자한 사람만 피봄) -> 누칼협?
이게 정상적인 정치고 행정입니까..
거기다가 노조힘이 강해지니 주주들 다 건너뛰고 그냥 성과급 16조씩 타가고,
별로 경쟁력도 없는 국내 지방도시들에 정치인들이 나서서 여기엔 뭐 여기엔 뭐 지어라?
조용히 진행해도 투기꾼들 끼는게 대기업 공장부지 매입인데 이걸 이렇게 공개적으로..?
제조업 원툴인 국가에서 재투자해서 초격차 만들자는말이 아니라 반도체 초과이윤 공유하자는 소리나 하고,
국민들한테 안그래도 높은 세금 더 걷자는 소리나하는게 참 답답하네요.
정부를 이기는 시장은 없다? 경제공부 안한티 냅니까. 아님 그래서 집값을 잡기를 했습니까.
저는 이 정부가 적어도 경제정책은 단 하나도 잘한게 없는것 같은데요,
뭐 또 빈댓글 엄청 달리고 일베냐 하시는분들 많을것 같습니다만 할말은 하렵니다.
알만한 사람들이 이러니까 더 화가나죠 ㅎㅎ
야당일땐 안이러셨는데 참
누구에게나 반드시 필요한데 사지말라고 하는것도 정말 모순이죠 ㅎㅎ
무주택자가 한채 사는것도 작년 7월부터 대출규제가 대폭 강화됐죠
할 말은 하면서 살아야죠.
저쪽이라고 표현하시는것 부터가 굉장히 치우쳐지신분 같네요.
어디서 굴러먹다 온 사람이냐는 식이라니요..
그리고...굉장히 치우친 글을 쓰셨어요.
같은 편이라 안 보시는건가요? 뭐든...안타깝네요.
의견은 없고 비난만 하는 글은 아무런 공감을 못 얻습니다
정작 의식주에서도 의로 치면 로로피아나, 식으로 치면 정식당 가지고 그 누구도 비싸다고 뭐라한 적 없었으면서요.
의식주 라는 단어에 포함될 만큼 부동산은 삶을 이어나가는데 필수적인것인데, 투자의 수단으로 활용되는게 너무 화납니다.
투자의 수단으로 쓰여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어케할진 모르겠지만요.
부동산 투기가 맞습니다. 이미 20여년 전부터 다주택 투기성 자금이 들어왔습니다.
그게 쌓여서 가계부채가 늘어나고 이제 줄이기 위해서 대출 규제를 하는거죠.
지금와서 악마화 하는게 아닙니다.
주식시장은 정권교체후 시장 안정화 정상화 기대에 계속 오르고 있었고, 반도체 붐은 그 후에 따라온겁니다.
레버리지는 이미 미국이나 다른 나라는 3-4배짜리도 있고요. 만들어달라는 요청도 있었죠.
만들 당시에는 기대하던 사람들도 많았는데 조금만 틀어지니 다 남의 탓이네요.
그걸 부정하고 단순 사는것으로만 인식한다?
그건 자본주의 자체를 부정하는겁니다
부동산이 얼마든 상관없어요.
하지만 국가 소멸을 막는 차원에서도 기본적인 주거는 해결해놓고 나머지를 가지고 다뤄줬으면합니다.
주거에 대부분의 소득을 소모해버리는 나라에 무슨 내수 경제가 있고 이후의 삶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부동산만 해도 이렇게 되면 상승세 꺽기는 커녕 걷잡을수 없는 사태가 생기고 정권 넘겨준다고 해도..
여전히 세금이랑 규제만 부르짖던 결과가 1년만에 어떻게 되었나요??
사람마다 보는 시선이 다 다르니 의견도 다를수 있는데..
듣기싫은 말은 그저 빈댓글에 세력인지 아닌지가 중요하고.. 어디서 왔는지가 제일 중요한거고..
그런데,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
솔직히 이거 듣고는 좀 놀랐습니다.
주식도 현물ETF만들어서 투기장 만들었는데요 그래도 아니라고 하는건 세금을 걷어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정부의 코스피 5천까지 주가부양의 공은 인정합니다.
다만 부동산까지 적절한 정책으로 마무리 잘 했으면 좋겠네요. 워낙에 기득권들 반발이 심한 분야라 험난 할 것이라고 예상되기는 하지만요.
주식도 대출받아서 매수하면 투기이고, 본인 자금으로 매수하면 투자인데 역시 구분하기가 어렵습니다. 뭐 주식 자체도 처음 상장할때만 기업에 자금이 들어가고 그 이후부터는 직접적인 경제에 도움이 되지는 않다고 봅니다.
레버리지 출시는 금융위에서 환율문제 때문에 도입했다가 잘못했다고 이미 인정하고 있는 부분이죠 그런데 3배레버리지가 넘쳐나는 미국은 왜 투기판이 아닐까요?
성과급은 노사 쟁의행위의 결과인데 정부가 회사편 안들어줬다고뭐라고하는건가요?
공장부지는 군공한 이용한다는데 왠 투기꾼이야기죠?
초과이윤 아니고 초과세수인데 초과이윤이라고 답답한 소리하시네요
집값잡을려면 금리올리고 보유세 올리면 됩니다.
윤석열이 준비하지 않은 공급을 1~2년만에 할수는 없는 노릇이죠
별로 근거도 없는거가지고 엄청난것처럼 비판하시네요
제목을 다시 이야기하자면 부동산은 주식과 비교했을때 투기에 가깝고 주식은 상대적으로 투자에 가깝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