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애나Futurism님 저도 부산출신인데. 게제출신이에요. 근데 부산에서 무섭노 라고 쓴다구요? 놀랍노. 이거는요?
유애나Futurism
IP 211.♡.194.219
07-08
2026-07-08 22:00:24
·
@크리크리야님 쫌 놀랍노. 쓰죠
유애나Futurism
IP 211.♡.194.219
07-08
2026-07-08 22:00:38
·
@크리크리야님 감탄사는 다 씁니다 맛있노 덥노 춥노 짜노
크리크리야
IP 112.♡.155.83
07-08
2026-07-08 22:02:49
·
@유애나Futurism님 그렇군요. 제가 잘 못랐던거 같네요. 멍청했노. 이렇게 쓰면 되는거죠?
모리사와카나
IP 112.♡.253.4
07-08
2026-07-08 23: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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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크리야님 ㅋㅋㅋ 자강두천 웃고갑니다
크리크리야
IP 112.♡.155.83
07-08
2026-07-08 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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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사와카나님 ㅋㅋㅋㅋ 근데 요즘 사투리는 짅짜 저렇게 쓴데요. 솔직히 놀랐어요
유애나Futurism
IP 211.♡.194.219
07-09
2026-07-09 00:06:38
·
@크리크리야님 무작정 생략하면 좀 애매하니까요 앞에 뭔가를 붙이세요.
(어떤행위를 두고)그건 좀 멍청했노 그땐 좀 멍청했노. 그땐 좀 삐리했노 이렇게요.. 진심입니다
유애나Futurism
IP 211.♡.194.219
07-09
2026-07-09 00:07:11
·
@크리크리야님 멍청한 애 보고 학창시절에
멍청하노 이것도 모르나 그러면서 그래요..
크리크리야
IP 112.♡.155.83
07-09
2026-07-09 21:53:28
·
@유애나Futurism님 솔직히 저도 그렇게 알고 있고 저도 부산 사람인데 그게 아니라고 클리앙에서 핀치 당하고 찌그러 지는 중입니다. 어제 클리앙에서 무섭노 놀랍노 웃기노 멍청하노 되노 좋노 알겠노 어렵노 답답하노 어이없노 덥노 굉장하노 사투리 쉽노 가 일베말투가 아니라 사투리인걸 배웠어요
@derida님 타커뮤에서 일베식으로 노노 거리는거랑 리센느 원이가 한 '무섭노'가 일베식 표현인가는 다른 문제입니다만... 윗댓글에도 있듯이 국립국어원에서도 사투리가 맞다고 한 건이고 실제로 쓴다는 사람만 해도, 저를 포함하여 얼마나 많았는데 그들이 다 일베식 표현을 쓰고 있는 건가요?
크리크리야
IP 211.♡.206.64
07-08
2026-07-08 20:00:53
·
@김ss디님 그게 일베화 말투가 보편적 말투로 퍼저서 이사단이 난거에요. 서로 맞말하면서 싸우니 대판 싸우는 거쥬.
다크플레임마스터
IP 125.♡.87.18
07-08
2026-07-08 17:36:08
·
오히려 노노 하는 거에 날개를 달아주는 꼴이 되어버렸음.. 한심 그 자체..
derida
IP 182.♡.250.125
07-08
2026-07-08 17:39:03
·
@다크플레임마스터님 오히려 스타벅스나 배재고 사건보다 더 커져야 된다고 봅니다. 이건 이제 봉합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에요. 이쯤에서 사회적 담론으로 심각하게 짚고 넘어가야 된다고 봅니다.
@크리크리야님 답답하노가 뭔 일베어예요 ㅋㅋㅋㅋㅋㅋ 대구출신인데 저렇게 씁니다 내가 안쓴다고 다 일베가 아니에요 경상도라고 다 같지 않고 대구/포항/구미/의성 사투리도 미묘하게 다르고 억양의 세기도 다릅니다. 대도시보다 중소도시가 사투리를 더 억세게 사용하기도 하구요 할머니와 같이 자랐다거나 가족 구성원에 따라 같은 대구 출신이라도 사투리가 더 쎈 친구와 그렇지 않은 친구가 있습니다.
크리크리야
IP 112.♡.155.83
07-08
2026-07-08 22: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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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묵정원님 오늘 클리앙에서 무섭노 놀랍노 웃기노 멍청하노 되노 좋노 알겠노 어렵노 답답하노 가 일베말투가 아니라 사투리라고 배웠어요.
@수묵정원님 제 생활권에서는 앞에 의문 단어 없이는 안썼어요. 굉장하노 이거도 사투리일거 같아요
수묵정원
IP 125.♡.136.220
07-08
2026-07-08 22:42:29
·
@크리크리야님 저는 대구가 고향이긴해도 구미나 김천만 가도 사투리가 전혀 달라지더라구요. 경북 경남도 같은 영남권이지만 서로 전혀 다르잖아요. 단순히 노를 붙였다. 제 사촌동생은 할머니 할아버지와 같이 자라서 나보다 더 강려크한 사투리를 구사했어요. 내가 못들어보고 내가 안썼으니 일베체다라고 단정짓는건 굉장히 위험하다 생각합니다.
경상도가 고향인 분들은 알겁니다 명사 + 노 조합은 없는 언어입니다 도시노가 뭡니까 일본말인가요 그리고 요즘 초중고생들 유튜브 영향받이 받아 실생활에서 사투리 예전에 비해 많이 사용하지 않습니다 말끝에 노를 습관적으로 많이 붙이는건 일베 영향이죠 명사 + 노 조합 언어는 노무현대통령 서거이후 일베벌레들이 장난질로 만든겁니다 아이돌 원이도 일베어 영향받았을겁니다 원이가 일베라는 말은 아닙니다
국립국어원에서 사투리가 맞다는데 아집도 아니고
분란 목적은 아니고, 국국원 내용은 사투리가 맞는지 여부는 판단하지 않는다는 내용이었어유. 사투리 맞다가 아니고....
자막이 달려있지 않은가요 ?
무섭노는 사투리가 맞다 생각합니다
별개로 저는 오해 받기 싫어서 텍스트로 안 씁니다
고향 친구들이랑도 안 씁니다
뭐가 문제라고 한게 아닙니다
저는 텍스트로 안 적는다고 이야기한거에요
이런 식으로 오해 받기 싫으니까
저도 경상도 출신으로 변호사님 말이 맞아요. 설명은 여기저기 많으니 따로하지 않을께요.
저도 부산출신인데. 게제출신이에요. 근데 부산에서 무섭노 라고 쓴다구요?
놀랍노. 이거는요?
맛있노 덥노 춥노 짜노
그렇군요.
제가 잘 못랐던거 같네요.
멍청했노. 이렇게 쓰면 되는거죠?
ㅋㅋㅋㅋ
근데 요즘 사투리는 짅짜 저렇게 쓴데요. 솔직히 놀랐어요
(어떤행위를 두고)그건 좀 멍청했노
그땐 좀 멍청했노. 그땐 좀 삐리했노 이렇게요..
진심입니다
멍청하노 이것도 모르나 그러면서 그래요..
솔직히 저도 그렇게 알고 있고 저도 부산 사람인데 그게 아니라고 클리앙에서 핀치 당하고 찌그러 지는 중입니다.
어제 클리앙에서
무섭노
놀랍노
웃기노
멍청하노
되노
좋노
알겠노
어렵노
답답하노
어이없노
덥노
굉장하노
사투리 쉽노
가 일베말투가 아니라 사투리인걸 배웠어요
그게 일베화 말투가 보편적 말투로 퍼저서 이사단이 난거에요. 서로 맞말하면서 싸우니 대판 싸우는 거쥬.
애매하게 끝내도 안되요 무조건 이겨야 합니다.. 그렇게 못하면 그저 또 다시 조롱거리만 될뿐입니다..
시작은 어쩔수 없다지만 조국으로 부터 시작된 재점화는 일어나면 안됐습니다.
사투리쓰는 사람을 일베충 취급하니 문젠거죠
일베때문에 사투리 다 없애고 표준어만 구사해야하는건가요?
보편화된 일베말투에요. 부산 사람입니다.
옛날엔 저런 말투 안썼어요.
내가 틀려서는 안되고. 너는 ㅇㅂ여야만 한다는 건가여 ㅎㄷㄷㄷㄷ
김부장 원작 일베에나 신경 쓸것이지....
장윤성 쟤가 논란 부추기고 있네요!!!
유재석이 했어도 일베몰이 했을까요? 궁금하네요
답답하노
이렇게 쓰는게 정학확하게 보편화된 일베말투 사용법 입니다.
그러니 아는 사람은 일베말투라고 쓰지 말라하고,
보편화되서 쓰는 사람은 사람들 다쓰는데 일베몰이 한다고 욕하고 쌈나는 거죠.
그 앞에 왜이래가 생략된 의미로 쓰면 일베말투가 아닌데, 뜬금없이 답답하노 면 문법에는 맞지 않지만, 사투리에 무슨 문법을 따지겠어요. 그냥 노 붙이면 다 사투리라고 하죠.
만족하노?
답답하노가 뭔 일베어예요 ㅋㅋㅋㅋㅋㅋ
대구출신인데 저렇게 씁니다
내가 안쓴다고 다 일베가 아니에요
경상도라고 다 같지 않고 대구/포항/구미/의성 사투리도 미묘하게 다르고 억양의 세기도 다릅니다.
대도시보다 중소도시가 사투리를 더 억세게 사용하기도 하구요
할머니와 같이 자랐다거나 가족 구성원에 따라 같은 대구 출신이라도 사투리가 더 쎈 친구와 그렇지 않은 친구가 있습니다.
오늘 클리앙에서
무섭노
놀랍노
웃기노
멍청하노
되노
좋노
알겠노
어렵노
답답하노
가 일베말투가 아니라 사투리라고 배웠어요.
네 저 말들은 사투리입니다
부산출신이신데 부산은 저렇게 안쓰시나요?
제 생활권에서는 앞에 의문 단어 없이는 안썼어요.
굉장하노 이거도 사투리일거 같아요
저는 대구가 고향이긴해도 구미나 김천만 가도 사투리가 전혀 달라지더라구요.
경북 경남도 같은 영남권이지만 서로 전혀 다르잖아요.
단순히 노를 붙였다.
제 사촌동생은 할머니 할아버지와 같이 자라서 나보다 더 강려크한 사투리를 구사했어요.
내가 못들어보고 내가 안썼으니 일베체다라고 단정짓는건 굉장히 위험하다 생각합니다.
https://www.youtube.com/live/QmbE0kWy9Ok?t=708&si=7vn7LXb0Kxu9hNh7
기추자씨가 일베충이 아닌건 아실테니 꼭 한번 보세요
https://www.youtube.com/live/QmbE0kWy9Ok?t=881&si=oUuG94jqVPQZhAc6
이 아줌마는 누구에요?
대구출신인 평론갑니다
아니자나요 핑계없는 무덤이 있나요 뭐 경각심을 고조 시켜야 합니다 의도적으로 노노를 피하게끔요
본질을 놓치고 사투리를 조지는 건 의미가 없는 행위입니다.
경상도 사람으로서 일베 생기기전엔 이런 말투 없었어요.
님 말이 진리는 아니지 않습니까
X맨인가
예상 댓글 : 쓰는곳도 있습니다. 당신이 모든 경남을 다 봤어요? 22살의 딸벌 소녀를 왜 일베로 몰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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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도 그냥 씁시다 ㅋㅋ
퇴근 시간이노
와이리 무섭노,
와이래 징그럽노 자주 쓰던 표현입니다.
울산에서 와이리 빼고 징그럽노 무섭노 만 쓰진않습니다
정답.
근데 경상도에도 얼마나 보편화됐으면 사람들이 이거 그냥 사투리 아이가 이러고 있어요....
노 붙이면 그냥 사투리라고 하니 그냥 쓰면 될거 같아요.
이래 쓰면 되노?
주식 물렸노
클리앙 재밌노
다 사투리입니다! 삐빅
클리앙 예날엔 안이랬는데 우짜다 이래 됐노.
이분도 일베인가요?
요거이 일베말투에요.
보편화된 일베말투. 갱장하네 일베!
사투리 쓸거면 전나 답답하네가 맞아요.
"뭐가 어이없노" 이건 사투리 맞고요.
뭐... 다른 분들이 "우리 동네는 쓴다"면 할말은 없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6599
국립국어원도 일베라고 못한다는데 어떻게 그렇게 단정지으시나요?
(와이리ㅣ 무섭노 덥노 춥노 이런게 부자연스럽다구요? ㅋㅋㅋ 우리 조부모님 부모님도 다 일베충이에요?
무슨 링크죠???
"이와 관련한 국립국어원의 답변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다."
???
님이 말한 내용은 기레기 제목장난 밖에 없는데유?
"친구야, 덥노!"
"문 닫아라, 춥노!"
이게 자연스럽나요 ㅠㅠ
두번째는 자연스러워요... 진짜 저렇게 쓰는데요?
기사 잘 읽어보세요
질문이 여러게 올라왔고 29일날 올라온거에 대한 답변이 올라온거고 5일건 답변이 아직 안올라왔다는겁니다
29일 질문에 대한 답변에선 단정하기 어렵다가 답변입니다
표현의 자유랍시고 그거 10년 넘게 방치해두더니
이제와서 아이돌이 쓴 사투리 가지고 오버하고 있네요
노무현한테 1도 도움 안되는 짓만 하네요
와그라노 하곤 틀림.
쫌 춥노. 덥노 이렇게 그냥 써요 .. 하
표현 하나 잡아서 그걸로 일베야 잡아내면 뭐 상이라도 나온답니까. 그 뒤 액션이 중요한거지.
정무적 감각 참 떨어지네요
혐오하고 조롱하고 폭력적인 글을 올리는 작성자들을 잡아내고 처벌하는 방향으로 가야지 . 이런식은 전국민 분열시키고 싸우자는 걸로 밖에 안보이네요
그사이에 있는 창원 울산 등 모두 다르구요. 심지어 동네마다도 다른게 사투리입니다.
저는 부산 해운대구 출신인데 무섭노 재밌노 어릴때부터 사용했습니다.
사투리라는건 하나로 정의 할수 없는 방언인데 경상도 출신이라는 이유 하나로 모든걸 안다는 식으로 접근하는건 과해요. 오히려 일베들이 좋아하고 있을겁니다.
도시노는 경상도에서 안쓰는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