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케이비국민은행은 오는 10일부터 별도 안내 시까지 수도권과 규제 지역의 주택구입자금 목적 주담대 대출 최대한도를 기존 6억원에서 3억원으로 축소.
규제 지역 외 지역의 주택구입자금 대출에도 최대 3억원 한도가 적용.
다만 이주비, 중도금, 잔금 등 집단대출을 비롯해 기금 대출, 보금자리론, 전세 사기 피해자 구입·경락 자금 대출은 이번 한도 제한 대상에서 제외
원문 - https://www.hani.co.kr/arti/economy/finance/1267304.html
이상입니다.
하이닉스 다녀서 근로소득 원천징수 5억이 찍혀도
대출 3억이 최대라는건가요?
이러면 억눌러있던 상급지들은 다시 갭차이 벌리기 위해 날아다니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