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금융에 시니아로 종사하고 있으며 현재 사태에 대해서 문제의 본질을 놓치고 있다고 생각해서 써봅니다.
과연 레버리지가 문제의 본질인가? 아니면 반도체 메모리만 성장 할 수 있었던 한국 경제의 한계인가? 또다른 문제인가?
만약 문제를 일중 변동성또는 일별 변동성으로 둔다면, 키옥시아 샌디스크 마이크론 AMD든 현재 AI인프라 핵심 종목중 영업 이익 개선이 돋보이는 즉 성장률 컨센서스가 높은 종목들은 모두 비슷한 휩소를 겪고 있습니다.
그럼 왜 그럴까요? 데이터 센터 건설의 주도주가 극소수의 종목에 몰려 있기 때문입니다. 왜 데이터 센터 건설이냐? 이 세상의 미래 먹거리가 ai에 달려 있다고 빅테크들이 판단하고 모든걸 쏟아붙기 때문입니다. 자본이 몰리니 투자또한 쏠립니다.
즉 문제의 원인은 극소수의 회사에 인류의 발전이 묶여있기 때문이지 상품의 특성에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제와서 레버리지 탓을 하기보단 근본적인 ai연구가 아닌 의사키우기에 혈안이 되었던 과거 한국 교육의 문제이며 반도체 헤게모니를 지켜낸 삼전과 sk의 결정에 감사를 보내야할 이슈지요.
레버리지가 아예 기여도가 없다는건 아닙니다. 다만 태어나서 첨보는 어질어질한 변동성은 인류가 변곡점에 서있는 것이 주 이유라는거죠. Ai인프라 태풍의 핵에 있는 메모리 회사의 가격 변동성이 레버리지 없다고 이만큼 안나올까요? 그럴리가 없죠. 다들 쓸대없는 논란에 힘빼지 마시고, 성투하시기 바랍니다
연기금은 진즉 리밸런싱이 되었으면 이 하락에서 자동으로 투입 되었을테니 좀 나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정도??
오르기도 많이 올랐죠.
레버리지 없었으면 하이닉스 300까지 못갔을거예요
감사합니다.
1. 근데 나스닥은?
2. 근데 그걸 알고 왜 기름을 부어버렸는지?
로 반문 가능하겠습니다.
거기다가 레버리지로 불을 지른 것 같습니다.
이런 마인드로. 사고 쳐놓고.. 오늘까지도 시급히 나와야하는 안정화 대책 일도 없고. 나몰라라 하는군요...
ㅎㄷㄷㄷㄷ
외국과 달리 국내 시장은 꼬리가 본체를 휘둘러버리고 있어요.
금감원장도 잘못된 판단이었다고, 무려 공무원이 직접 인정까지 해버릴 정도니까요.
그냥 화풀이 댸상을 찾고 싶은거죠
나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기 싫은건 인간 본성이니까요
건실한 기업들 그리고 투자자나 기업자체가 제대로 평가도 못받고있고
연기금도 리밸런싱을 제대로 못하고있습니다.
주식을 하지않는 사람들도 피해를받고있어요
사실 현재의 주가는 변동 포인트가 너무 커서 무엇이 원인이라고 뚜렷하게 지적하기도 어려운 장인거 같아요.
그럼에도 레버리지가 어느 정도는 불안정성에 기름을 더 붓지 않았나 싶긴 하네요.
애플/메타가 이바구 떤 것도 한 몫 단단히 한 듯 싶구요.
그나저나 넥장에 너무 많이 빠지는데요? ㅠ.ㅠ
전 부터 버핏이 ai 도박판이라 했고, 버리도 공매도로 힌트 줬는데,
그 두 분이 나보다 주식전문가라면 전문가 말도 들어 볼 필요가 있고, 몇 달동안 고점찍고 수익내고 탈출 할 기회가 얼마나 많았는데 안팔고 버틴건 더 오를거란 기대감 그것도 자기의 판단인 건데, 얼마 되면 팔아야지 하고 한번만 살려주세요 하다가도 막상 그가격 되면 더오르겠지 하고 버티는게 또 사람인지라. 여튼 손실 없이 모두 수익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리딩방송 같은거 말고 경제학 박사들 유튜버 많습니다. ai실태가 어떤지, 데센 착공은 어떻게, 투자금 회수가 어떻고, 시장 방향이 어떤지, 팩트를 봐야 되는데, 자신이 투자한 종목을 이상하게시리 롱뷰만 보시더라구요. 누가 숏뷰 치면 욕하고
온전히 단일2배때문이다 라기에는...
현재 넥장에서 빠지는건 어떻게 설명이 될까요.
참고로 ETF는 본장(9:00~15:30)에서만 거래가능합니다.
다만
문제점이 그것만 있는건 아니라서요..
(블랙홀처럼 다른 회사의 투자금을 다 빨아들이는 문제)
국장의 체력자체가 낮은게 근본 원인 같애요.
아무리 일본이 잃어버린30년이다 뭐다해도
한국과의 체급이 3배정도 차이나는것처럼
이 주가를 떠받드는 기초자금력을 키우고
그다음에 단일2배를 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 정도면 레버리지ETF가 본주의 호가를 지배해 버리고 피드백 루프가 생길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