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을 잃지 말고 끝까지 진행됐으면 합니다.
그동안 검사들이 장난질친게 얼마나 많은데..
저는 검사 쪽의 전방위 로비가 있었다고 봅니다.
최근 장윤기건으로 건수 하나 잡아서 어떻게든 보안 수사권 유지시켜보려고 하는데
검사가 저 짓 했으면 기소도 안 됐겠죠. 법으로 장난치면서 시간 질질 끌고 기소됐어도 결과는 과연 잘해야 감봉 정도 나왔을까요? 아마 언론도 가족 관계에서는 법으로만 처벌하기 어렵다. 어쩌고 저쩌고 했을 거고 그동안 법조계에서 몇 십 년간의 성과 냈던 성실한 법조인이라고 하면서 감쌌을 겁니다..
수사는 수사전문가가!!
기소 잘 하실 수 있게 수사 잘 해드릴게요.
같이 나쁜놈만 때려잡읍시다. 수사권으로 정치에 기웃하지 말구요.
동시에는 더 힘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