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정부 들어서고 집값 많이 올라 좋았다가
이사가고싶은 지역도 다 올라서 우울합니다.
보유세 올린다 하지만 20억 이상 가능할까요?
표계산 해보면 쉽지않을 겁니다. 기껏해야 30억 이상?
개인들은 고점에 물려있고
외국인은 연기금 손발묶인사이 이익실현 160조 했고
국민연금은 리밸런싱 유예로 묶여있다가
7월 들어 500억 팔았더니 사이드카 발동되고
지금 금투세 이야기 꺼낼 형편은 되나요?
채권시장 큰손은 국민연금, 연기금인데
돈은 주식시장에 묶여있고
사는 사람 없으니 금리는 계속 오르고
이러다 10%간다는 이야기도 나온다죠.
해결책이 있을까요?
역대 최대 수출에도 환율은 계속 고공행진하고
물가도 같이 오르는데
수출기업 환전 조사 하는 걸로 될까요?
근데 이 모든 경제정책 중심에 누가 있나요?
혹시 구윤철 부총리 인가요?
신뢰가 가는 분이신가요?
집값올라서 좋았다가 내가 갈려는 지역 올라서 기분 나쁘다구요??
완전히 심뽀가 잘못되신거 같은데요
저는 집값도 오르고 주식으로 이익도 많이 봤습니다.
정권 걱정 하는 겁니다.
네. 10여년 전부터 쓴 글 보시면 진심임을 아실겁니다.
이사가고싶은 지역도 다 올라서 우울합니다.
--> 이걸 예상을 못 하셨다는 게 신기합니다...
말이 그렇다는 거지요.
지금 집 인테리어에 돈 많이 써서 오래 살아야 합니다.
말씀이 논리적이지는 않네요.
지금 집에 오래 사시면 되시겠습니다.
왜 이사를 고민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너무 자랑 같아
겸손한척 한 표현이었는데
말꼬리를 잡으시니...
이사 안갈거고 갈아타기도 이미 했고
갈아타고나서 더 오르고
뭐 그런 상황입니다.
이상한 소리를 더 장황하게 하시니...
이제는 뭐라 답변해야할지 어려운 지경까지 되었네요.
부디 좋은 선택, 행복한 삶 사시길 바라겠습니다.
1가구 1주택이라 장기보유 하면 세금도 적고
이번에 주식으로 번 돈도 세금이 없고
소득은 많은데 세금이 없는
혜택받은 마지막 세대인지도 모르겠네요.
욕만 들어먹고 있으니
얼마로 잡아 보유세를 올릴 수 있을끼요?
갑자기 3000피가 9000피가 되었고,
집값도 너무 빨리 올랐고,
내수는 많이 망가졌고,
환율도 너무 많이 올라버렸죠.
덕분에 물가도 꽤나 많이 올랐습니다.
거기에 반도체니 ai니 로봇이니 지방이전까지 얘기하고 있어서
해당되는 지방 땅값들도 들썩들썩 할겁니다.
경제상황이 나빠지면..결국 정부가 욕먹게 되겠죠...
수출잘되고 화폐가치는 떨어지고...
돈이 흥건해지는데... 집 살 수 있는 총알들 더 많아지잖아요
투기를 막는거지, 실수요까지는 막을 수 없습니다.
1. 부동산 올랐네? (근데 보유세?)
2. 국민연금도 못팔았는데 주식 떨어졌네? (금투세??)
3. 돈빌려줄 곳 없어 채권 금리 오르네?
4. 환율은 계속 오르네?
이거 다 정부탓이지?
이렇게 해석되는 글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