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나면 실제로 기억이 안나긴 해요. 다만 전 피해자 입장이라 가해자 입장은 모르겠네요...
tirpleA
IP 118.♡.3.145
16:34
2026-07-08 16:3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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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그놈의 교통흐름의 효율 어쩌구하면서 꼬리물고 들이밀고 이런 운전행태를 바꾸어야한다고 봅니다 평소에 보행자 우선, 사람 우선의 보호자 우선의 교통문화면 우선 정지 등 더 조심할거고 저런 사건사고도 줄어들겠죠
그리고 대부분의 교통사고는 미숙련자,초보자보다는 결국 운전을 많이 하고 능숙하다고 여기는 부류에서 난다고 봅니다
구름이여
IP 220.♡.0.126
16:41
2026-07-08 16: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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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대한민국 도로의 현실 입니다. 어린이 보호 구역 30Km 느리다고 짜증 부터 내고 우회전 일시정지 하는 것 정체 된다고 화내고 차는 무조건 그냥 흐름이 좋아야 한다고 생각이 우선인 사람들이 지천에 깔려 있습니다. 횡단보도에서도 보행자 인도까지 올라가지도 않은 상태에서 안간다고 빵빵 거리는 현실이죠 과태료 몇배로 인상하고 모든 위반에 벌점이 기본 20점 이상 되어야 합니다. 함정 단속을 허용해야 하는데 그놈의 위험하다고 못하게 하는 것 자체가 저런 사고를 더 유발 하는 것이죠 나이든 사람들 8~90년대 운전 습관이 그대로 인 사람들이 제주변에도 흔하게 봅니다. 사람이 차 피해 다녀야지 죽을라고 차 앞에 있냐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밥팅이야
IP 210.♡.169.221
17:20
2026-07-08 17: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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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지금 초등학교앞에 속도제한 그것도 불편해 죽겠다고떠드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그정도도 못참습니다.그정도도.
럼텀터거
IP 117.♡.17.36
18:43
2026-07-08 18:4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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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여님 이면도로도 보행자 보호가 우선인데 지키는 차량 거의없죠..과속하거나 비키라고 빵빵거리거나..
만약 전방주시 태만 (예를 들어 핸드폰 사용)으로 결론난다면 나이의 문제는 아니네요. 그리고 60이면 요즘 시대에 아저씨라고 불려도 될 나이라서요. 교통사고의 원인을 잡으려면 일을 저질렀을 때 엄벌하는 것보다는 일을 저지를 소지를 사전에 차단하는데 노력해야 합니다. 음주운전도 그렇고, DMB/핸드폰을 보다가 사고를 내는 것도 그렇지요. 왜냐하면 사고가 난 뒤에 엄벌하는 것은 아무리 잘 해봐야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입니다. 외양간을 고친다고 해도 없어진 소는 여전히 없거든요. 게다가 음주운전 벌을 강화할수록 어마어마한 벌을 파훼하기 위해 고가의 변호사를 고용한다던가 하는 쪽으로 엉뚱하게 사람들이 머리를 쓰거든요. (처음부터 음주를 하지 말라는 의도인데도요.)
전방주시 태만을 사전에 잡아내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일단 생각나는 것은 경찰이 돌아다니면서 운전 중 딴짓을 하는 사람을 현장에서 보고 잡아서 야단치는 (=벌금) 방법이 있습니다. 무인 사진으로 적발해서 나중에 범칙금 고시서를 날리는 것은 효과가 절반도 안 됩니다. 비유하자면, 애완동물에게 야단을 칠 때 제 1원칙이 잘못했을 때 그 자리에서 즉시 야단쳐야지 나중에 야단치면 효과가 없다는 것입니다.
특별한 일이 되어버렸나요? 9살 아이기 하늘나라로 갔는데 일말의 책임을 못느끼는건지… 일딘 발뺌하고 보는 세태가 안타깝습니다.
기능 시험한다고 해결 될까요? 기능시험은 만점 받겠지요.. 저들이 법규를 몰라서 저러는게 아니니까요.
제 말이요... 그냥 조용히 죽은 듯이 사시기 바랍니다. 감방이든 집이든
평소에 보행자 우선, 사람 우선의 보호자 우선의 교통문화면 우선 정지 등 더 조심할거고 저런 사건사고도 줄어들겠죠
그리고 대부분의 교통사고는 미숙련자,초보자보다는 결국 운전을 많이 하고 능숙하다고 여기는 부류에서 난다고 봅니다
어린이 보호 구역 30Km 느리다고 짜증 부터 내고
우회전 일시정지 하는 것 정체 된다고 화내고
차는 무조건 그냥 흐름이 좋아야 한다고 생각이 우선인 사람들이 지천에 깔려 있습니다.
횡단보도에서도 보행자 인도까지 올라가지도 않은 상태에서 안간다고 빵빵 거리는 현실이죠
과태료 몇배로 인상하고 모든 위반에 벌점이 기본 20점 이상 되어야 합니다.
함정 단속을 허용해야 하는데 그놈의 위험하다고 못하게 하는 것 자체가 저런 사고를 더 유발 하는 것이죠
나이든 사람들 8~90년대 운전 습관이 그대로 인 사람들이 제주변에도 흔하게 봅니다.
사람이 차 피해 다녀야지 죽을라고 차 앞에 있냐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교통사고의 원인을 잡으려면 일을 저질렀을 때 엄벌하는 것보다는 일을 저지를 소지를 사전에 차단하는데 노력해야 합니다. 음주운전도 그렇고, DMB/핸드폰을 보다가 사고를 내는 것도 그렇지요. 왜냐하면 사고가 난 뒤에 엄벌하는 것은 아무리 잘 해봐야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입니다. 외양간을 고친다고 해도 없어진 소는 여전히 없거든요. 게다가 음주운전 벌을 강화할수록 어마어마한 벌을 파훼하기 위해 고가의 변호사를 고용한다던가 하는 쪽으로 엉뚱하게 사람들이 머리를 쓰거든요. (처음부터 음주를 하지 말라는 의도인데도요.)
전방주시 태만을 사전에 잡아내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일단 생각나는 것은 경찰이 돌아다니면서 운전 중 딴짓을 하는 사람을 현장에서 보고 잡아서 야단치는 (=벌금) 방법이 있습니다. 무인 사진으로 적발해서 나중에 범칙금 고시서를 날리는 것은 효과가 절반도 안 됩니다. 비유하자면, 애완동물에게 야단을 칠 때 제 1원칙이 잘못했을 때 그 자리에서 즉시 야단쳐야지 나중에 야단치면 효과가 없다는 것입니다.
운전석 내부를 비추는 블랙박스는 이슈가 클 것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