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천까지는 반도체 실적과 풍부한 유동성으로 사두면 오르는 장세였죠.
8천 위로 올라간 이후로는 전쟁등으로 유동성이 줄어서 비트코인도 급락을 했습니다.
비트코인은 그야말로 유동성으로 움직이는 유동성 주요지표 라고 생각하거든요.
실적이 아무리 좋아도 유동성에 후행하기 때문에 지금의 조정이 나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1년새에 너무 급격하게 올라서 빠질 구간이 많다는것도 있구요.
그리고 삼전 하닉두개 합쳐서 코스피 60프로가 넘기때문에
이 두종목에 대한 단일종목 레버리지는 지수자체에 너무 영향을 줘서 지금이라도 없애는게 맞다고 생각되구요.
급격한 위아래 흔들림에 불안이 있으시겟지만 반도체가 끝났다고 보긴 어렵고 3분기가 실적이 더 좋을것으로 추측되는만큼 팔지않고 버틴다면 전고점 근처까지는 다시 갈거라고 생각합니다.
삼전과 하이닉스가 실적이 압도적으로 좋기때문에 기타 다른 잡주 하시는 분들은 이렇게 다같이 떨어질때 삼전 하닉으로 비중을 좀 조절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보시다시피 오를때는 반도체 위주로 오르고 떨어질때는 다같이 떨어질거거든요.
이런 조정장에서는 오를때 좀 팔아서 현금을 30프로정도는 보유하시는것도 괜찬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가 이렇게 급락할때 분할매수 하는거죠.
반도체가 끝이라고 생각된다면 다팔고 도망가야되겟구요.
물론 제 의견일 뿐이고 누구도 대신 책임 져줄순 없습니다.
보통 주도주를 사는게 좋긴합니다. 비싸다고 생각되겟지만 싸면서 좋은건 잘 없거든요.
QQQ QLD따라만든 K ETF들을 ISA에 담으세요
게속 이런장세가 유지된다면 국장은 할가치가없습니다.
레버리지만 없어도 이정도는 아닐겁니다.
너무 안일했어요.
이 글을 쓸 때만 해도. 사람들은 왜 파냐고 했는데 말입니다. ㅎㄷㄷ
타이밍 좋게 정리 잘하셧네요.
모두가 좋다고 할때가 위험한거죠.
제목에 떡하니 뒷북이라고 있는데 굳이 들아와서 이런댓글다는 이유를 모르것네요.
그럼 본인이 앞장서서 글좀 써주시지 그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