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프의숲님 부동산 가격이 오르면 분양 수익성이 좋아지므로 건설사들은 신규 착공을 늘립니다. 이 과정에서 건설업에 필요한 수많은 연관 산업이 함께 성장합니다. 건설업은 타 산업에 비해 고용 유발 계수가 높습니다. 즉, 같은 금액을 투자했을 때 일반 제조업보다 훨씬 더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통계적 근거가 있습니다. 많은 국가에서 경기가 침체될 때 건설 경기를 부양하는 이유가 바로 이 '승수 효과' 때문입니다.
엘프의숲
IP 221.♡.181.248
16:14
2026-07-08 16: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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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_-님 잘 알고 계시네요. 기업 투자금이 주식의 기본 본질이지요.
중간보스
IP 203.♡.44.185
16:17
2026-07-08 16: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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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kits님 설명만 들어도 머리 싸매고 시장분석을 해도 알 수 없는 주식과 비교해서 부동산이 훨씬 안정적이고 안전하고 수익을 얻을 확률도 높아보이는것이 훌륭한 투자거리같습니다.
엘프의숲
IP 221.♡.181.248
16:18
2026-07-08 16:18:31
·
@alkits님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이 오르는 부분과 새로운 집 건설과 확장하여 연관 지으면, 무슨 대화가 되겠습니까? 강원랜드 카지노가 부흥을 해도 주변 산업과 지역 경제가 활발해져서 더 큰 카지노 확장 사업도 할 수 있습니다. 같은 집이 가격이 오르고 떨어진다고 집 자체가 무슨 생산성을 유발한다는 겁니까.
@엘프의숲님 가존 집들이 오른다는 건 전체 부동산 분양가가 오른다는 얘기입니다 부동산 가격이 오르면 건설사들이 공급을 늘리려 하고 하락하면 공급을 안 하려 합니다 중국 부동산 경기가 부실해지자 전체 경기가 침체된 것은 좋은 예입니다 어떠한 생산성도 없다는 주장은 잘못된겁니다
@alkits님 님과 제가 생각하는 생산성에 큰 간극이 있네요. 말씀하시는 생산성이 사회에 좋은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시면 부동산 투기와 광풍이 계속 불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 전혀 반대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건설사가 주택에만 올인하는 방향이 우리나라에 맞는지도 생각해보세요. 이만.
@엘프의숲님 과거에 비해 다주택자들도 많이 줄었는데 어디 투기 광풍이 불고 있는지 모르겠군요 은퇴 후 수입이 없어 작은 빌라나 오피스텔 하나 더 매입해숴 월세주는 노년층이나 1주택자들까지 투기꾼으로 매도하는 게 정상적인 건지 모르겠는데 과도한 급등이 아니라면, 적정한 상승은 국가 경제와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엘프의숲
IP 221.♡.181.248
16:52
2026-07-08 16:52:04
·
@alkits님 제가 하지도 않은 말은 지어내지 마세요. 생산성 없다는 말에 발끈하신 본인의 평소 생각을 제 댓글 내용과 교묘하게 1주택자들까지 투기꾼으로 매도한다는 식으로 빌드업이라니요? 와, 소름끼칩니다.
@엘프의숲님 뭔 정체성이요? 과거 제 글이나 읽어보고 그런 소리 하세요 ㅎ 제 아무리 민주당이라도 제가 제일 극혐하는게 논리가 안통하는 무지성 지지자들입니다 님이 그렇단 얘기는 아니구요
졸려-_-
IP 211.♡.201.100
18:14
2026-07-08 18: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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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stone님 궁금해해서 죄송합니다만 정확히 살명해주시는 글을 제대로 본적이 없네요. 부동산 투자와 상관없이 주식가격이 오른다와 연계된 기업생산성과의 연관 관계에 대해서요. 경영학에서는 주주돈이 가장 비싼 이자를 지불해야하는 돈으로 배운게 다여서요. 직접 설명하기 귀찮으시면 책이나 아티클이라도 소개 시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졸려-_-님 아니...거창한 책이나 아티클이 아니라 그냥 구글검색만해도 나오는걸요😂 집값이 올라가면 건설경기가 왜 좋아지는지를 책이나 아티클로 알려 달라는것과 같은...
졸려-_-
IP 211.♡.201.100
19:34
2026-07-08 19: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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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stone님 유리한 자금 조달 (유상증자 및 CB 발행): 주가가 높을 때 추가로 주식을 발행하여 자금을 조달(유상증자)하면, 적은 주식만으로도 훨씬 더 많은 자금을 확보할 수 있어 부채를 늘리지 않고 성장을 위한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식 전환권이 있는 전환사채(CB) 등의 발행도 훨씬 수월해집니다.기업 이미지 및 신뢰도 향상: 시장에서 기업의 가치와 미래 전망을 높게 평가한다는 뜻이므로, 일반 소비자나 은행 등 금융기관으로부터 신뢰도를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은행 대출 시 더 낮은 금리를 적용받는 등 협상력이 올라갑니다.적대적 M&A 방어: 경영권 위협 세력이 기업을 인수하기 위해서는 시장에서 주식을 사들여야 하는데, 주가가 높을수록 인수 비용이 천문학적으로 늘어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경영권을 방어하는 효과가 발생합니다.인재 확보 및 임직원 동기부여: 주가가 상승하면 기업의 브랜드 가치와 네임밸류가 올라가 구직자들에게 매력적인 직장으로 인식되어 우수 인재를 채용하기 쉬워집니다. 또한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임직원들의 만족도와 업무 의욕(동기부여)이 크게 상승합니다.
@졸려-_-님 그런건 개별기업의 미시적 영향이라고 볼 수 있을것 같네요. 예를 들면 SK하이닉스가 ADR로 증자해서 투자에 필요한 50조 가까운 금액을 만들어내는거요.
매크로적 관점에서 개별기업들의 하나하나 주가를 의미하는게 아니라 해당 자본시장에서 평가한 valuation의 결과 값이라는 의미에서 중요한 변수일 수 있죠.
예를 들어, 비슷한 가치를 가진 기업이 다른 나라에 비해 가격이 낮다는 말은 valuation이 과소평가 된다는 이야기고 이는 제일 밑단의 엔젤투자까지 영향을 주는 것이니 그 여파가 상당하죠.
미국의 자본시장이 엔젤 투자부터 시리즈 A, B, C, D...그리고 IPO까지...높은 valuation을 바라보고 수 많은 큰 손들부터 작은 손들까지 모든 영역에서 각자가 리스크를 매고 발굴하고 투자하고 평가하고 경영하고 합병하고 이루어지는 생태계가 만들어지는 것이니까 그 결과로 우수한 인재들이 미국으로 향하는 것이고 그로 인해 우수한 기업들도 나오는 것이구요.
허세
IP 210.♡.247.12
15:59
2026-07-08 15:59:52
·
주식도 조만간 투기로 불릴껍니다 왜냐면 주식이 올라봐야 국민들 전체가 이익보지 않고 생활 개선이 되지 않는다는 건 다른 선진구들이 여실히 보여줬거든요 ㅋㅋ
후우움
IP 219.♡.6.173
16:00
2026-07-08 16: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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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머라하건 상관없지않나요?
중간보스
IP 203.♡.44.185
16:02
2026-07-08 16: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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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움님 투자라 하면 있어 보이고 투기라 하면 기분 나쁘니까요
후우움
IP 219.♡.6.173
16:05
2026-07-08 16: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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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보스님 음 일단 다른 사람에게 부동산을 하는지 주식을 하던지 멀하던 말 안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투기를 매점매석 같은 걸로 보는거 같더라고요. 불필요한 부동산을 돈 벌려고 사서 가격을 올린다.
저희 회사에도 2주택자 꽤 많습니다.
서울 전세 끼고 사두고 경기도 가서 사는 사람들요.
회사는 정작 서울인데 말이죠?
집 - 일부의 소유주들만 이익을 봄
주식 - 기업 경쟁력 향상을 통한 국가 경쟁력 강화로 국민들 전체가 이익을 볼 수 있음
으로 따지면 부동산은 투기고 주식은 투자죠
그 때 그 때 입맛에 맞게 해석하는게 아니구요.
주식 가격 상승이 생산성 향샹 기여한다는 기본경제 지식좀 설명 부탁드립니다. 예전부터 궁금하던 주제라
아무리 찾아봐도 주가 상승은 기업이 투자자금 확보를 위한 증좌,전환사채발행등에만 유리한 걸로 이해하고 있거든요
건설업은 타 산업에 비해 고용 유발 계수가 높습니다. 즉, 같은 금액을 투자했을 때 일반 제조업보다 훨씬 더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통계적 근거가 있습니다.
많은 국가에서 경기가 침체될 때 건설 경기를 부양하는 이유가 바로 이 '승수 효과' 때문입니다.
머리 싸매고 시장분석을 해도 알 수 없는 주식과 비교해서 부동산이 훨씬 안정적이고 안전하고 수익을 얻을 확률도 높아보이는것이 훌륭한 투자거리같습니다.
강남에 왜 더 좋은 건물들과 상권들이 생기는데요.. 다만.~~~ 그것보다. 중요한게 있다. 니까 어느정도 규제하는거지요.
지금 지방으로 반도체 이전하려는 것도 마찬가지고요. 이것도 부동산 부양이지요. 지역이 지방인거 뿐이지요. ㅎㅎ
집이야 위에서 말하는 부가가치가 낮은 내수 건설경기에 국한된 내용이라고 하면 증권은 그냥 시작이자 끝이잖아요.
지금 이걸 댓글로 토론하고 있다는게 충격이네요.
부동산 가격이 오르면 건설사들이 공급을 늘리려 하고 하락하면 공급을 안 하려 합니다
중국 부동산 경기가 부실해지자 전체 경기가 침체된 것은 좋은 예입니다
어떠한 생산성도 없다는 주장은 잘못된겁니다
은퇴 후 수입이 없어 작은 빌라나 오피스텔 하나 더 매입해숴 월세주는 노년층이나 1주택자들까지 투기꾼으로 매도하는 게 정상적인 건지 모르겠는데 과도한 급등이 아니라면, 적정한 상승은 국가 경제와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전혀 발끈하지 않았습니다 잘못된 정보를 바로 잡은 것 뿐입니다
제 아무리 민주당이라도 제가 제일 극혐하는게 논리가 안통하는 무지성 지지자들입니다
님이 그렇단 얘기는 아니구요
궁금해해서 죄송합니다만 정확히 살명해주시는 글을 제대로 본적이 없네요. 부동산 투자와 상관없이
주식가격이 오른다와 연계된 기업생산성과의 연관 관계에 대해서요. 경영학에서는 주주돈이 가장 비싼 이자를 지불해야하는 돈으로 배운게 다여서요.
직접 설명하기 귀찮으시면 책이나 아티클이라도 소개 시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유리한 자금 조달 (유상증자 및 CB 발행): 주가가 높을 때 추가로 주식을 발행하여 자금을 조달(유상증자)하면, 적은 주식만으로도 훨씬 더 많은 자금을 확보할 수 있어 부채를 늘리지 않고 성장을 위한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식 전환권이 있는 전환사채(CB) 등의 발행도 훨씬 수월해집니다.기업 이미지 및 신뢰도 향상: 시장에서 기업의 가치와 미래 전망을 높게 평가한다는 뜻이므로, 일반 소비자나 은행 등 금융기관으로부터 신뢰도를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은행 대출 시 더 낮은 금리를 적용받는 등 협상력이 올라갑니다.적대적 M&A 방어: 경영권 위협 세력이 기업을 인수하기 위해서는 시장에서 주식을 사들여야 하는데, 주가가 높을수록 인수 비용이 천문학적으로 늘어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경영권을 방어하는 효과가 발생합니다.인재 확보 및 임직원 동기부여: 주가가 상승하면 기업의 브랜드 가치와 네임밸류가 올라가 구직자들에게 매력적인 직장으로 인식되어 우수 인재를 채용하기 쉬워집니다. 또한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임직원들의 만족도와 업무 의욕(동기부여)이 크게 상승합니다.
이런 내용 말씀이실까요?
미시적 영향이라고 볼 수 있을것 같네요. 예를 들면 SK하이닉스가 ADR로 증자해서 투자에 필요한 50조 가까운 금액을 만들어내는거요.
매크로적 관점에서 개별기업들의 하나하나 주가를 의미하는게 아니라 해당 자본시장에서 평가한 valuation의 결과 값이라는 의미에서 중요한 변수일 수 있죠.
예를 들어, 비슷한 가치를 가진 기업이 다른 나라에 비해 가격이 낮다는 말은 valuation이 과소평가 된다는 이야기고 이는 제일 밑단의 엔젤투자까지 영향을 주는 것이니 그 여파가 상당하죠.
미국의 자본시장이 엔젤 투자부터 시리즈 A, B, C, D...그리고 IPO까지...높은 valuation을 바라보고 수 많은 큰 손들부터 작은 손들까지 모든 영역에서 각자가 리스크를 매고 발굴하고 투자하고 평가하고 경영하고 합병하고 이루어지는 생태계가 만들어지는 것이니까 그 결과로 우수한 인재들이 미국으로 향하는 것이고 그로 인해 우수한 기업들도 나오는 것이구요.
왜냐면 주식이 올라봐야 국민들 전체가 이익보지 않고 생활 개선이 되지 않는다는 건 다른 선진구들이 여실히 보여줬거든요 ㅋㅋ
의식주
인간의 기본권 중 하나입니다
이미 대한민국은 전 국민 세대 만큼의 집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집을 계속 짓고
그 집은 집있는 사람이 또 구매하고 있습니다
주식도 그정도로 대출 풀로 땡겨서 하면 투기라고 합니다
여윳돈을 굴리더라도 베팅을 한거라면 소심한 투기라고 해야 옳다고 생각해서 본문을 적은겁니다.
말씀하신 내용을 다름 사람들은 목숨을 건 도박이라고 말합니다.
부동산 = 리스크 없는 투자 라 생각하니 100% 이상 레버리지를 일으키고 정부의 보증으로 저금리로 30년 분할 상환이 가능하니 투자라 주장하는데. 금리가 5%만 오르면 어떻게 되는지는 잘 아시겠죠.
금리는 오르지 않는데 내가 산 부동산만 가격이 오른다? 이게 가능한 말인지 생각해 보세요
10년 넘게 부동산과 주식 투자 모두 하고 있는 입장이다 보니요.😅
주식은 나눠써야할 공공재라고 보기는 어렵고 기업의 생산활동에 참여하여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것이므로 투자라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요즘처럼 널뛰기하는 주식시장은 투기적 성향이 조금 나타났지만 어제 오늘 조정단계에 진입한 듯 합니다.
빚투라고 조롱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