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지수랑 개별 종목이 너무 따로 놀아요...
요즘 반도체 덩치가 너무 커진데다 시장 변동성이 커지다보니 전혀 다른 시장에서 주식 하는건가 싶어요.
사이드카가 걸려도 제 주식은 멀쩡할때도 있고 반대로 지수가 올라도 제 종목은 나락 가 있고.
단순 포모의 문제가 아니라 시장을 바라보는 기준점을 잃었달지, 이런 기조가 계속 될거라면 차라리 반도체쪽만 분리했으면 싶은 마음입니다.
이게 지수랑 개별 종목이 너무 따로 놀아요...
요즘 반도체 덩치가 너무 커진데다 시장 변동성이 커지다보니 전혀 다른 시장에서 주식 하는건가 싶어요.
사이드카가 걸려도 제 주식은 멀쩡할때도 있고 반대로 지수가 올라도 제 종목은 나락 가 있고.
단순 포모의 문제가 아니라 시장을 바라보는 기준점을 잃었달지, 이런 기조가 계속 될거라면 차라리 반도체쪽만 분리했으면 싶은 마음입니다.
한두 종목도 아니고 대부분의 종목이 이 모양이니..
문제는 지수만 쭉쭉 오르니 리밸런싱 한다고 외인 기관들이 코스피 전체 물량을 던지고, 지수가 떨어지면 떨어진다고 던지고
코스닥은 뭐.. 말할 것도 없죠
사실 투자란게 불확실성에 기반한거고 나름 우량주,기대주란 것도 아무 리스크 한개 갖다 대고 개잡주가 될 수 있는거고 하다보니 지금과 같은 상황에선 우는 소리 하기도 참 힘드네요...
실적이 잘나온다고 해도, 실제로 잘 나와도 주가가 계속 박살이 나니 사람들이 더 뿔난 상태죠
그나마 6월전에는 우는 소리 하면 코스피 많이 올랐는데 왜 우는소리 하냐라는 말이 지배적이었는데 6월 들어서는 죄다 떨어지니 우는 소리 해도 다 같이 우니 뭐 비슷한 상황인듯 합니다
레버러지를 만들어 완전 시장을 엉망진창 도박판으로 만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