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0까지면 어마어마한 칭찬을 받았을 겁니다 거기서 횡보하거나 조금만 떨어져도 감수하죠 하지만 그때 레버리지를 허가 합니다 그러면서 9,000을 넘게 만듭니다 그때 그 순간은 달콤하죠 하지만 떨어질때는 생각 못한겁니다 변동성이 극대화 되는 것을 생각 못한거죠 9000찍고 떨어질때부터는 정부의 탓으로 원인을 돌리는 이유가 되는 거죠
아마 레버리지는 허가 안했다면 7500~6500에서 있었을 겁니다 원망이 없죠 저러면
변동성이 있고 피해보는 분들이 생기니 원망이 정부탓으로 여겨지는 것이죠
뎅뎅이!
IP 61.♡.246.17
15:15
2026-07-08 15:15:55
·
맥락을 보십시오..
체미
IP 211.♡.83.57
15:16
2026-07-08 15:16:10
·
코스피의 미친상승은 단 두기업의 실적과 슈퍼사이클이라는 외부요인이 합쳐진거고요. 정부가 밸류업이라는 숟가락 하나 얹기는 했지만 제도적 미숙함과 관리부실이 분명 있었는데 이걸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네요
공감합니다. 그래서 저는 상승은 하되, 올 연말 즈음 7천 터치하길 내심 바랬습니다. 가파르게 9천 갈 때 저 역시 좋으면서 한편으론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이익이 될 땐 갓재명 이지만, 반대의 경우 직설적으로 본인 손실의 원망 대상이 필요 하니깐요. 부디 시장이 안정을 되찾길 기대합니다.
모노7777
IP 221.♡.52.194
15:20
2026-07-08 15: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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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은 팬더믹입니다.
IP 211.♡.146.16
15:21
2026-07-08 15:21:02
·
7천때하고 9천때 포트하고 별반차이가 없는데... 7천 내려온 지금 수익률은 반토막이 되었습니다..
국민연금 리벨런싱을 선거 이후로 미루게 하면서 사단이 났습니다. 원래 원칙대로라면 5000 6000 갈 때 국민연금이 팔이야 하는데 팔수 없게 법까지 만들어 유예를 시키니 외국 연기금은 두배, 3배 수익률을 실현하면서 팔아왔고
9000까지 국민들이 빚내서 올려주고 외국 연기금 또 7000 8000 9000 갈때 팔아서 4배 5배 차익 실현하고 이제 국민연금도 팔아서 리벨런싱 해야 하는데 9000에서 7000 오는 중에도 외국인은 계속 이익실현 국민연금은 눈꼽만치도 아직 못팔았고 개인은 이미 돈 떨어졌고 그런 상황이지요.
sanyas
IP 211.♡.227.172
15:26
2026-07-08 15:26:25
·
요즘 보면 그냥 개미들 꼬드겨서 외국인과 큰손들 돈 벌어주려는 의도가 아니었나 싶을 정도죠. 그냥 주가 9000이어도 일반인 5퍼센트 미만만 수익 났을거고 나머지는 다들 돈 모아서 큰손들 부만 늘려준거죠. 사실 주식시장 부흥해준다고 하는데 저는 코인과 다른 걸 모르겠어요. 실적이요? 실적이 어마어마해도 배당도 안하는 회사들이 태반이고... 차라리 코인 스테이킹이 낫겠습니다.
올랐을때 누구 덕분이라고 칭찬하고 내렸을때 투자가 책임이라고 말하면 앞뒤가 안맞는거예요. 한국 같은 세계 10대 거대경제 국가가 정치인 한명 때문에 주가 오르고 내리고 하는거 아닙니다. 다른 정부였어도 삼전 하닉 슈퍼사이클 덕분에 이정도 주식 올랐습니다. 코스닥 경우 3개월째 하락중인데 고점대비 계좌 반토막 나있는 사람들 수두룩 상태여서 상승장임에도 주식시장 들어와서 손실난 사람들이 많아서 한마디로 극심한 양극화 시장입니다 상승장 모두 수익중인데 많이 벌고 적게 벌고가 아니라 반도체 종목 이외는 계좌 깨지고 있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최근에는 반도체 투자가들 마저 손해 보기 시작한 상황입니다. 지금 여기서 고점찍고 만약 내려가면 그동안 160조 주식 매도하고 나간 외국인들이 승자고 반도체 고점에 물린 국민들 + 코스닥 반토막 나있는 국민들만 힘든 상황입니다
코스피 실적 잘나오는 종목들도 주가가 작년 년 초로 회귀한 주식이 태반입니다. 레버러지로 인한 상, 하방 변동성은 거의 미친 수준이구요. 연기금 국내 주식 보유 상한선을 지방 선거 전 올려 놓아 지금 같은 하방 상황에 매수해 저점 지지도 못하고 참 답답한 상황이네요. 외인들의 ATM 노릇만 하는거 같고 지금 같은 상황이 지속되면 부동산 대신 주식 투자를 적극 권장 했던 이재명 정권에 분명히 부메랑이 되어서 돌아 올겁니다.
컴구조
IP 118.♡.206.94
16:03
2026-07-08 16: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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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법 개정 잘했죠. 하지만 하이닉스 삼전 만으로도.. 반도체 빅사이클만으로도 6000정도는 그냥 갔을 겁니다.
삼전이랑 하닉만 달린겁니다...
저평가해소 상법개정효과가 실제로 안일어났어요
+1
상법개정효과, 저평가해소 등이 작용했으면 다른 섹터들도 동반 상승했겠죠.
반도체 말고는 금융위기급인 상황이죠.
국장은 장기 우상향에 대한 믿음이 없는 시장이니깐요.
거기서 횡보하거나 조금만 떨어져도 감수하죠
하지만 그때 레버리지를 허가 합니다
그러면서 9,000을 넘게 만듭니다
그때 그 순간은 달콤하죠
하지만 떨어질때는 생각 못한겁니다
변동성이 극대화 되는 것을 생각 못한거죠
9000찍고 떨어질때부터는 정부의 탓으로 원인을 돌리는 이유가 되는 거죠
아마 레버리지는 허가 안했다면
7500~6500에서 있었을 겁니다
원망이 없죠 저러면
변동성이 있고 피해보는 분들이 생기니
원망이 정부탓으로 여겨지는 것이죠
부동산말고 주식시장에 돈 투자 유인한다면서요. 이런 큰 변동성은 누가 만들었나요?
고점에서 30% 떨어지면
+ 코스닥 주식은 반토막 났습니다
욕 나오죠
코스닥은 왜 상법개정의 효과가 적용되지 않는 걸까요
가파르게 9천 갈 때 저 역시 좋으면서 한편으론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이익이 될 땐 갓재명 이지만,
반대의 경우 직설적으로 본인 손실의 원망 대상이 필요 하니깐요.
부디 시장이 안정을 되찾길 기대합니다.
7천 내려온 지금 수익률은 반토막이 되었습니다..
삼전닉하 빼곤 다 반토막이 나버렸기 때문이죠 ㅠㅠ
코스피 오른게 정부 덕분이라고 강조하면서 치적을 자랑해놓곤 이제와서 개인탓으로 돌리면 내로남불밖에 더하나요?
그럴거면 코스피 대상승기때도 걍 국민덕분이라고 하고
윤석렬때도 국민들이 팔기만해서 그렇다고 하던가요
코스피가 올랐으니 조정은 당연한데 지금 건강한 조정장인가요? 타 종목들은 개작살나고 사이드카, 서킷브레이크가 최근에 이정도로 걸리는건 역사적으로도 없었습니다.
원래 원칙대로라면 5000 6000 갈 때 국민연금이 팔이야 하는데
팔수 없게 법까지 만들어 유예를 시키니
외국 연기금은 두배, 3배 수익률을 실현하면서 팔아왔고
9000까지 국민들이 빚내서 올려주고
외국 연기금 또 7000 8000 9000 갈때 팔아서 4배 5배 차익 실현하고
이제 국민연금도 팔아서 리벨런싱 해야 하는데
9000에서 7000 오는 중에도 외국인은 계속 이익실현
국민연금은 눈꼽만치도 아직 못팔았고
개인은 이미 돈 떨어졌고
그런 상황이지요.
- 에릭 크립슨
남탓하는 인생만큼 편한게 어딨나요
활활 타오르면서 돈 벌리면 남들 다 꼴아 박아도 세상은 아름다워 보이고 남들 다 버는데 내가 투자한게 실패다 싶으면 욕 하는게 사람 심리죠 뭐...
한국 같은 세계 10대 거대경제 국가가 정치인 한명 때문에 주가 오르고 내리고 하는거 아닙니다.
다른 정부였어도 삼전 하닉 슈퍼사이클 덕분에 이정도 주식 올랐습니다.
코스닥 경우 3개월째 하락중인데 고점대비 계좌 반토막 나있는 사람들 수두룩 상태여서
상승장임에도 주식시장 들어와서 손실난 사람들이 많아서 한마디로 극심한 양극화 시장입니다
상승장 모두 수익중인데 많이 벌고 적게 벌고가 아니라 반도체 종목 이외는 계좌 깨지고 있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최근에는 반도체 투자가들 마저 손해 보기 시작한 상황입니다.
지금 여기서 고점찍고 만약 내려가면 그동안 160조 주식 매도하고 나간 외국인들이 승자고
반도체 고점에 물린 국민들 + 코스닥 반토막 나있는 국민들만 힘든 상황입니다
레버러지로 인한 상, 하방 변동성은 거의 미친 수준이구요.
연기금 국내 주식 보유 상한선을 지방 선거 전 올려 놓아 지금 같은
하방 상황에 매수해 저점 지지도 못하고 참 답답한 상황이네요.
외인들의 ATM 노릇만 하는거 같고 지금 같은 상황이 지속되면
부동산 대신 주식 투자를 적극 권장 했던 이재명 정권에 분명히 부메랑이 되어서 돌아 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