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처음 시작했을때는 국장으로 시작했었습니다.
그러나 몇가지 이유로 국장에 학을 떼고 다시는 국장은 하지 않겠다 다짐했지만
최근 반도체 주 오르는 보고 fomo가 와 s&p500 전량 매도하고 국장 반도체 eft를 담았습니다.
초반엔 조금 수익도 나긴 했지만 당분간은 가망이 없다 판단하고 최종 -18%로 전량 매도하고 국장 떠납니다.
s&p500으로 1년 동안 수익 본 거 국장에서 한달만에 다 반납했네요. ㅎㅎ
역시나 국장은 답이 없네요. (순전히 주린이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지금 생각으론 qqq나 qld 쪽으로 가지 않을까 싶네요.
모두들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금융시장이 영원히 미국처럼 될수 없으려나요
그냥 삼전 하닉 역대급 실적에 반짝 호황 누린겁니다.
특히 최근 급부상한 삼전, 하이닉스, 인텔, AMD, 마이크론 다 비슷한 상황입니다. 반면 ESTABLISHED된 탑티어의 엔비디아, TSMC같은 회사들은 변동폭이 좀 낫긴하네요.
월적립식으로 하시면 환율이나 하락 걱정하실필요없습니다. (닷컴버블급 폭락제외)
언젠가 9000은 갈거라고 의심치 않습니다만 그게 언제일지도 모르고, 그 때까지 이런 미친듯한 등락폭이 심한 장에서 버틸 자신이 없어서 손절했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평단 이하 → 제발 본전만 찾게 해주세요 다시는 안올게요
수익 될때 → 내가 겨우 5% 먹으려고 버틴줄 알아? 고고씽 존버
그게 바로 접니다 ㅠ
5% 먹고 나 주식 천잰가봐 ㅋㅋ
이리 될줄은 몰랐네요 ㅋ
그리고 최근 후공정 장비주 사서 손익 30% 수익에 천만원정도 였는디
내가 30% 먹으려고 버틴줄 알아? 현재 -17%네요
장투 이제 안하는게 나은가 하기도 하고 주식 참 어렵네요
그래서 개인적인 생각으로 답이 없다고 생각한 겁니다.
미장 2/3 국장 1/3비율로 살고 있습니다
저도 미장이 주력이었는데 버리고 왔더니 이러네요.
역시 저는 국장하고는 맞지 않나봅니다.
양도세 20% 내더라도 안정적인 시장에서 투자 하는게 마음 편하네요.
정말 국장은 현기증 나서 못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