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 계속 나올겁니다
주가가 예전처럼 회복 못하면
그래서 손해본 국민이 많을수록 그들을 적으로 돌리는 거죠
레버리지 안해도 7000포인트만 가도
정부 칭찬 했죠
근데 무슨 욕심인지 레버리지를 허가하여
9,000을 넘게 만듭니다
아마 정부에선 10,000포인트에 대한 욕심이 있겠지요
근데 떨어질때의 여파를 생각하지 못한 거죠
그리고 회복 못하면
저 기사 제목 처럼 정부의 책임론에서 자유스럽지 못하고
발목 잡을 겁니다
그냥 7,000포인트만 갔어도 되었어요
지금은 삼전, 하닉이 오르고 내리고를 가지고 뭐라 하는게 아니죠. .
꼼꼼한 검토 없이
시가총액이 제일 큰 두 종목에게만 2배 레버리지를 허용함으로써,
시장의 모든 수급을 다 빨아가고,
2종목의 레버리지가 본주를 흔드는 즉 꼬리가 몸통을 흔들고
그게 결국 시장의 급격한 변동성을 가져오는
미친 시장을 만든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