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서 가장 뜨거운 韓 증시, '오징어 게임' 될 위험 처해" 美 WSJ (naver.com)
이 같은 비이성적인 변동성은 한국 증시의 양대 축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주형 두 종목이 지수 전체를 좌지우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주가가 오르면 더 사고, 내리면 강제로 파는 구조의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상품들이 대거 유입되면서 변동성에 기름을 부었다. 이른바 파생상품이라는 '꼬리'가 증시라는 '몸통'을 흔드는 현상이 심화한 것이다.
문제는 거품이 꺼질 때의 충격을 고스란히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떠안을 수 있다는 점이다. 시장의 변동성이 극에 달하자 리스크를 느낀 외국인 투자자들은 빠른 속도로 한국 시장을 탈출하고 있다.
글로벌 매크로·퀀트 헤지펀드인 아르케비움 캐피탈(Arkevium Capital)의 창립자 막상스 비소는 "한국의 개인 투자자들은 변동성 자체를 즐기며 시장에 뛰어들고 있지만 정작 외국인들은 이 '카지노'에서 빠르게 퇴장하고 있다"며 극단적인 양극화 현상을 지적했다.
이 기사를 보니 왜 외국인들이 계속 팔고 나가는지 이해가 가네요
당분간 환율도 내려갈 가능성 낮아지겠네요
당장 이거 손봐야 합니다
이러다가 시장 망가집니다
주식시장이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