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그저 주식시장 정상화로 상승장이라는 “기회”를 줬을 뿐,
주식 안 하겠다는 사람들 돈 빼앗아가서 국장에 억지로 넣은 적 없죠.
기회를 준 것 자체가 이미 부정할 수 없는 큰 업적이고,
다시 하락장이 왔다고 해서 자신의 선택으로 투자하신 분들의 투자결과에 책임을 질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주장이 아니라 이건 당연한 겁니다.
정부는 그저 주식시장 정상화로 상승장이라는 “기회”를 줬을 뿐,
주식 안 하겠다는 사람들 돈 빼앗아가서 국장에 억지로 넣은 적 없죠.
기회를 준 것 자체가 이미 부정할 수 없는 큰 업적이고,
다시 하락장이 왔다고 해서 자신의 선택으로 투자하신 분들의 투자결과에 책임을 질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주장이 아니라 이건 당연한 겁니다.
정작 금감원장도 출시에 회의적이었다고 고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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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금감원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런 상품이 적절한 것인지 출시할 때부터 의문이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기대했던 효과는 별로 많지 않았던 것 같고 부작용이 커져 정부에서 많이 고민하고 있다”고도 했다.
내부적으로 부정적인 말이 계속 나왔겠죠.
그런데 당시, 즉 작년말과 올해 1월만 해도 환율이 문제가 되면서 서학개미때문에 환율이 올랐다라고 정부에서 그렇게 생각한거고
해외에 있는 서학개미, 또는 홍콩 레버리지 ETF 출시때문에 빠져나갈 개미들 돈을 국내에 묶어둘려고 1차원적인 아이디어로 레버리지를 출시한거겠죠.
환율이 당시 정부의 최우선 과제였기 때문에 부정적인 말은 내부에서 묻혔을테고요.
비슷한 아이디어로 나온게 RIA 계좌도 있고요 (이건 별 문제가 없지만요)
이걸 잘 돌파해야죠...
주식 들어온다는 친구들 전부 els로 돌리고 있습니다.
거기에 풀악셀로 밟으라고 레버리지도 달아주고.
아무도 강요하지 않았군요.
지금와서 그런얘기 한다고 아 그렇구나 하나요? 욕만 더 들어먹습니다
작게 오르고 적게 떨어져야 안전성이 확보 됩니다
부동산 팔아서 주식 하는건 맞는데 레버리지는 그거랑 별개로 허가 하면 안되는 것이였어요
근데 유도한 적도 없다고 할 순 없을텐데....yo
당대표부터 이번 보궐떄 주가 더 오른다 하고 다니고 주가 오른거 이재명 대통령 공이다 하고 다녀놓고서는
내린다고 조금 욕먹었다고 개인의 투자책임이죠 하면 사람들이 아 내 문제구나 하나요?
그냥 이럴땐 가만히 있는게 나아요 괜히 내 탓 아닌데요? 이런다고 뭐 달라질것도없어요
칭찬은 100듣고싶고 욕은 1도 안듣고싶어하다가 망가집니다.
암튼 결과를 보고 평생 일해도 집 못사게 생겼으니 정권 넘어갔으니까요..
주식도 같은 시선으로 봐도 무리 없을듯한데요..
부동산 잡는다고 해놓고선 부동산 급등해서 무주택자들이 불만 토로하니까
정부에서 언제 집 사지 말라고 했냐, 집 안 산 건 개인의 선택 아니냐 뭐 그랬던...
하긴 국민들도 너희에게 계속 표 주겠다고 한 약속한 적은 없으니,,표 떨어져나가도 할 수 없는거죠.
강요한적 없다는게 부동산에서 똑같이 적용 되는건 아시는지??
주식 투자는 기업에게 자본을 제공하여 및 투자 고용 재화 생산으로 경제를 풍요롭게 만들죠.
같은 선상에서 비교는 말이 안됩니다.
부동산에서 주식시장으로 자본이 이동해야 부동산 가격도 내리면서
경제도 함께 건강해 집니다.
독려하던 시기에 주식장에 들어갔다면 아직 수익구간하겠죠....
대통령 임기 시작이 6월이고, 작년 10월에 4000피정도였으니.
고점을 보고 와서 쓰리긴 하지만 버틸 만은 할텐데,
최근에+큰 금액을+레버리지로 하신 분들은 정말 힘들 것 같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