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시장에선 심지어 이런 마인드까지 보입니다.
대출 많이 받을 권리 = 복지
대출을 조인다 = 정부가 서민들 죽이네!!
주식시장은 더 드라마틱하죠.
레버리지 = 서민도 주식투자에 뛰어들게 배려해주심
투자는 본인의 여윳돈으로 하는거지
남의돈 빌려서 주식투자하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사회 전반적으로 너무 빚이 많고
한탕주의가 만연하다 보니, 항상 급하고, 심리적으로도 아픈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금리 확 올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주택시장에선 심지어 이런 마인드까지 보입니다.
대출 많이 받을 권리 = 복지
대출을 조인다 = 정부가 서민들 죽이네!!
주식시장은 더 드라마틱하죠.
레버리지 = 서민도 주식투자에 뛰어들게 배려해주심
투자는 본인의 여윳돈으로 하는거지
남의돈 빌려서 주식투자하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사회 전반적으로 너무 빚이 많고
한탕주의가 만연하다 보니, 항상 급하고, 심리적으로도 아픈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금리 확 올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생애최초는 되고 아닌 사람은 안되고는 상환능력으로 나눈게 아니니까 욕 먹을수도 있긴 하죠.
한계 기업도 좀 정리 해야하구요. 홈플러스 같은 것도.. 이제는 정리해야죠.
'열심히 모으면 내가 원하는걸 얻을 수 있어!' 라는 확신이 있는 사람은 도박을 하지 않아요.
돈을 모아야지 왜 도박에 돈을 쓰겠습니까?
그것갖고 모라 하기는 힘든거 같아요...
이게 정말 맞으면 현명한거잖아요..
부동산 투자도 보면 외국에서 빚내고 아득바득 절약해서 모아서 내집마련하는 사람은 한국인들 특성이긴합니다.
근데 집값이 오르면 현명한거죠 뭐...
외국이야 서울 아니면 안 돼!도 아니고 월세 쌔빠지게 내며 사나 ltv90프로까지 영끌대출 받아서 살며 보유세도 내며 사나 그게 그거니 갈림길이고 그런거 아닐까요?
런던 부동산 사서 깔고 앉으니 맨체스터나 버밍엄에 산 것보다 평생 재정적 업적이 되고 그런건 아니잖아요
상황능력이 되면 ltv는 더 풀어줘도 되는 것 같습니다.
사실상 아파트 코인인데, 내집마련 못한다!!! 이걸로 선동하죠.
아파트만 집이 아닌데, 아파트가 돈되니까 모든 기준이 아파트에 맞춰지고
아파트 그것도 신축에 안살면 루저고 집없는 거지인냥 계속 가스라이팅하고 있죠.
우리나라처럼 대출 조이면서 관리하는 곳이 흔히 않은걸요
다만 빚을 져서 집을 살 경우엔 이익보다 정부에 토해야 하는 금액이 훨신 더 많아서 무의미한 빚을 질 이유가 없어질 뿐이죠. 용적율올려서 재건축같은걸 해서 그 이익을 조합원에 주는 나라가 거의 없습니다. 재개발을 하면 그 이익은 개발사와 지자체가 가져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