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법 개정으로 인하여 코스피 지수 유례 없는 상승 좋죠.
하지만, 아시다시피 삼전닉스 등 s-7 이라고 예기하는 종목들 위주로만 상승했죠. 물론 그렇다면 왜 그런 종목 매수 못했냐 할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어쩌겠습니까 ? 주식이라는게 꼭 그종목만 있는게 아니고 어떤 분들은 나름 분석해서 미래 비젼을 봐서 다른 종목을 매수 할 수도 있으니.
다만, 문제점은 삼전닉스의 etf 무분별한 출시로 주식 시장 자체를 왜곡 시키고 있다는 점입니다.
삼전닉스 이익 물론 인정하지만, 주식 시장이라는게 순환매 다른 섹터 등 장기 투자를 할 수 있는 분위기가 되어야 하는데 지금 시장은 장기 투자하면 할수록 손실만 나게 만드는 분위기를 만들어 버린 것이죠. 특히, 코스닥은 아시다시피 개미들이 많이도 매도 하고 있죠.
과연 이러한 시장의 분위기에 그 어느 누가 장기 투자를 할지.... 좋은 취지도 방향이 잘못되었으면 바로 잡아야 합니다.
삼하반도체주 제외 코스피 3천중후반대 코스닥은 ㄷㄷㄷ
주식 시장 비정상의 정상화 정책이 빛을 바라길 위해서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같은 정책을 시행하기 전에 국장의 취약성이나 특성을 더 면밀하게 검토하고 신중하게 결정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6월부터 지금까지 하락은 "그냥" 이라는 말로 밖에 설명할 수 없는 흐름인 것 같아서 이건 등 떠밀어서 누가 투자하라고 했냐는 말, 모든 투자는 개인에게 달려있다는 말이 약간 무리가 있는 말이라고 느껴집니다.
머니 무브라고 외쳤고 AI 시대 구조적 전환이라고 했으니까요.
장기간으로 보면 주식은 우상향이니까 저는 이 시간을 견딜 겁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 시간이 받아 들이기 쉬운 일이 아닙니다.
단일 종목 레버리지는 상폐되는 방향으로 결정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불가능하겠지만요..에효..
당시 3억 대출받아 투자했고 몇천만원 이익보고 있다 했거든요.
전쟁, 유럽외환사태, 코로나를 장난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 수치가 약 85라는데 전쟁도 5,60 코로나도 50정도라던가요.
30정도는 되야 예측을 하며 투자가 된다고 하니 좀 한동안은 시끄럽겠죠.
주식판이 전쟁보다 더한 상태가 되었으니 이슈로 등극하는건 자연스러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