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환율이 오를 동안 대체 머했냐고,
개별종목 레버리지는 왜 상장시켰냐고,
최근 이 미친 폭락에 대해 대책은 없는거냐고,
민주당은 여당이 대체 할줄 아는게 머냐고..
결국은 민주당 욕으로 귀결되더군요.
저는 다음 선거는 증시 말고 다른 이유로 질거라고 생각해왔는데,
증시로도 이리 욕들을 해대니 다음 총선 대선 진짜로 어려울것 같단 생각이 팍팍 드네요.
저렇게 환율이 오를 동안 대체 머했냐고,
개별종목 레버리지는 왜 상장시켰냐고,
최근 이 미친 폭락에 대해 대책은 없는거냐고,
민주당은 여당이 대체 할줄 아는게 머냐고..
결국은 민주당 욕으로 귀결되더군요.
저는 다음 선거는 증시 말고 다른 이유로 질거라고 생각해왔는데,
증시로도 이리 욕들을 해대니 다음 총선 대선 진짜로 어려울것 같단 생각이 팍팍 드네요.
내부요인 때문이야 라고 하고 살면,, 사람은 자살합니다. ㅠ.ㅠ
<-- 이게 인지부조화 하는 이유라고 하지요.
올라갈때는 너도 나도 숟가락 꼽으면서 자화자찬하더니
본인들 정책 실패로 욕처먹을때는 미적미적 거리니까요.
시장에서 알아서 정리될 때까지 기다릴줄도 알아야 한다고 봐요...
레버러지 없애라고 난린데 사실 레버러지가 문제도 아니고... 개인들이 문제이거늘...
정부가 뭐 한다면 영원히 학습할 기회가 없어지겠죠...
물론 그런 사람들은 정부가 뭐 해줘도 뭐 한다고 난리입니다만..
사실 고양이가 문제가 맞는데...
우리나라 국민들의 정서는 대통령을 왕(나랏님)이라고 생각하고 스스로는 백성이라고 생각하기에 챙겨줘야 하는 존재로 인식합니다.
안타깝네요.
레버리지 출시 이후부터
시장 환경에 따라 자연스럽게 빠지는 것도 아니고
사이드카가 수시로 그리고 이틀이나 연달이 나오니까요
구제불능인데 뭐 어쩌겠습니까
2달전에만 시작했어도 아직도 수익구간일 텐데ㅡ
사실 그동안 삼전 하닉 제외하고는 더 지옥까지가서요..
6월 9천대에 시작 안한 게 어딘가 싶기도 하고....
너무 급하게 오르긴 했었죠.
대신 떨어질 때도 무섭게ㅡ
그런데 하락장마다 정부 인사들의 이념 고취성 발언들도 나오고 이걸 애써 지지자들이 초과이윤이 아니라 초과세수라고 덮으려고 해도 굳이굳이 “초과이윤” “초과이익”을 강조하셔서 인터뷰하시니 깝깝하죠. 그 와중에 이번엔 레버리지 관련해서 금감위원장이 후회한다는 식의 나이브한 말을 쏟아내니 이쯤라면 정부요인 누가 하락장 독박 쓰는 러시안룰렛 돌리나 싶죠.
주가누르기 방지법 같은 것도 아직 감감무소식이고요.
현재 주식 시장을 움직이는 건 실적도, 미래 가치도, 성장성도 아닌 레버리지 대금의 방향성입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인버스에 자금이 몰리면 폭락이고 반대로 몰리면 폭등이죠.
과연 이게 정상적인 주식 시장인건가요?
이게 과연 개인탓일까요?
레버리지 상품이 있는지조차 모르는 건전한 투자자, 주린이는 레버지리 방향성에 따라 손실이 나는데 그것도 개인탓으로 매도할 일일까요?
이 상태가 계속 유지되면 당연히 개인들은 변동성이 적은 미장으로 떠납니다.
그로인해 발생하는 부작용은 어쩌려구요.
환율, 부동산 뭐 하나 제대로 정상화 되지 않고 고점만 높아질 겁니다.
주가 장난질 치면 패가 망신을 했는데
코인같은 변동성에 합법적인 도박판을 만든걸
정부탓을 안하고 누구탓을 하나요?
한 6천까지는 정부를 칭찬 했잖아요.... 칭찬할것 하고ㅠ할땐 하고 정책이나 결과가 나가리면 비판할땐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