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없는 회사의 복지 중 하나가 여름에 아이스크림을 가져다 놓습니다.
하겐다즈와 같이 비싼 아이스크림도 있는데 이상하게 나이 들고는 술먹을때 빼고 아이스크림에 손이 가지 않더군요
그러다가 오늘 이놈을 영접하고 처음으로 복지를 누려봤습니다.
저의 최애를 여기서 발견하다니!! 평소 잘 안사먹어서 단종된줄 알았는데 여전히 파나보군요
몇없는 회사의 복지 중 하나가 여름에 아이스크림을 가져다 놓습니다.
하겐다즈와 같이 비싼 아이스크림도 있는데 이상하게 나이 들고는 술먹을때 빼고 아이스크림에 손이 가지 않더군요
그러다가 오늘 이놈을 영접하고 처음으로 복지를 누려봤습니다.
저의 최애를 여기서 발견하다니!! 평소 잘 안사먹어서 단종된줄 알았는데 여전히 파나보군요
아 갑자기 그 네모난거에 나무 꽂혀있었던 엑설런트인가가 아이스크림 기억나네요
엑설런트 맞나....
집에 안가져가시고 회사에서만 드시면 제가 추천서 넣겠습니다....
혹은 31의 뉴욕 치즈 케이크
빵또아, 붕어싸만코
이런게 좋네요
빵또아 저도 좋아합니다
혹시 민트는 안좋아하실까요?ㅋㅋㅋ
반민초파 입니다만?!
비비빅과 쌍두마차 아닌가요!
아 저도 편의점에서 5~6년전에 한번 먹어본 것 같습니다.
자그만한놈이 5천원 이랬던거같은데 기억이 맞는지는 모르겠네요
저도 올때 메로나 부탁드립니다...
요맘떼도 맛있죠 다만 개인적으로 자주 먹으면 좀 질리는 맛이랄까...
처음 들어봐서....검색해봤습니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