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안이 통과 안된것도 당대표 탓
개혁이 미비한것도 당대표 탓
선거에 진것도 당대표 탓
그럼 이 정부에서 대통령과 원내대표 같은 사람들은 뭐하고 있나요?ㅋㅋㅋㅋㅋㅋ
글고 문정부 까면서 모든게 대통령 책임이라면서 부화뇌동하던
자칭 뉴재명 스피커들과 뉴재명 지지자들은
왜 이번에는 대통령 책임 언급안하고 모든걸 당대표 탓하고 계시나요?
당신들이 윤석열 당선도 대통령 책임이고 이낙연 국무총리 시킨것도 문제고
홍남기 설득못해서 지원금 못준것도대통령 책임이라던데
그 논리라면 지금 일어나는 사태에서 대통령 책임이 1도 없을수가 잇나요?
근데 이제와서 대통령은 책임없고 당대표가 다 문제다?ㅋㅋㅋㅋㅋㅋㅋ
정치보면서 이만큼 당대표한테 책임전가하는 여당은 또 처음봅니다
더군다나 자기가 아무 영향이 없는것도 아니고
24총선때 당대표로 진두지휘해서 자기가 공천한 사람이 태반인데
당대표가 맘에 안들어서 일이 진행이 안된다? 그거부터가 이해 어려운데요?
더 웃긴건 그 당대표조차 본인 당대표할때 최고위원하던 사람아니에요?
근데 이런 사람이 자기정치하는데 컨트롤 못하는데 아무책임이 없다구요?
그리고 지금이야 정권초니까 어떻게 어떻게 당대표한테 책임전가하시겠지만
앞으로 정권 지나면 지날수록 대통령 책임을 묻는 목소리가 커질텐데
그때가서는 또 누구탓하시려나요?
적어도 대통령 순방때 마다 그 사단을 내는 당대표가
연임 한다는게 정상 적인겁니까?
딴지가 민심의 척도라는 사람이 정상적인 당 대표예요??
그니까 님 논리면 제 1로 까여야하는건 당대표가 아니라 대통령이죠
글고 원내대표도 그만큼 까여야하구요
권한이 크다고하는데 당대표가 뭐 얼마나 권한이 큽니까?
착각하시는데 당대표는 말그대로 당의 대표인거지
입법 권한이나 행정 권한은 아무것도 없어요
오히려 그런 핵심은 원내대표나 국무총리가 더 파워가 쎕니다
자기가 공천한 의원들만 설득해도 법안통과는 일도 아닐텐데요?
글쓴이의 입장만 보면 "정청래"는 완벽하고 무오류의 사람처럼 보입니다.
저는 다른 시각으로 여러 기사와 정보를 종합한 결과 "정청래"는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 표리부동의 인물로 생각합니다.
왜 "정청래" 주위에서는 "거짓말" 논란이 끊이지 않을까요?
그런데 당이 집권 1년차의 대통령의 의제와 속도에 못 따라가는 건 맞는 것 같습니다.
당이 대통령의 의제를 먼저 정치적으로 싸워주고 앞서가는 걸 본게 기억나지 않네요.
이재명 대통령 때는 정청래 지켜
정청래 전 당대표가 정부를 잘 안 도와준다고 생각 하는 사람들과 잘 도와준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간의 차이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