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량가입일이 2009년이니 2006-2008년 대세상승기 직후 가입한거네요
수도권부동산 시장이 침체기로 접어들었던 2010년데 초반만해도
인구감소로 이제 부동산은 하락만 남았다
집뭐하러 사냐
그돈으로 외제차사서 즐기면서 살라는 글도
여기 클량에서 자주 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2015년을 지나 얼마전까지만해도
오른다는 자와 내릴다는 자가 시기에 따라
쏠림은 있었지만 지속 논쟁을 벌었던거 같은데
지금은 내린다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드네요
그냥 건강한 국가체력을 더 오르지않는것이 바람직하다는 글정도가 전부로 보입니다
부동산은 결국 심리라는데
지금처럼 유동성이 풍부해진 상황에
심리마저 다 오를거라 생각하는 장세라
두렵기까지 하네요
요즘 오른다는 의견이 너무 우세해서 전 조심스럽게 봅니다.
고층(25~30층) 서울아파트들이 현재 서울전체물량의 50%라고 된다고 해서 결국은 신축선호도가 심해서
곧 상방벽이 올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서울과 수도권만 국한해서 이야기하자면 이미 유동성은 너무 많이 풀렸고 공급 부족은 확정적인데다 아파트 건축 비용 자체가 너무 많이 올라 상승은 확실할거라 보고 있습니다.
물론 금리인상이나 보유세 등의 변수는 남아있으나 높낮이의 변화는 있을지 몰라도 상승 추세 자체는 유지할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