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태도 친한계도 다 숙청하겠다?”…장동혁 ‘윤리위 칼날’에 내전 격화
2시간 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연합뉴스]
국민의힘이 윤리위원회 징계 문제 관련
사실상 ‘내전’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장동혁 대표가
친한(한동훈)계를 겨냥한 징계 절차에 속도를 내면서
갈등이
친한계를 넘어
비당권파 전반으로 확산하는 모습이다.
당원권 정지
2년 이상의 중징계가 현실화하면
차기 총선 공천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당내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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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계를 넘어
비당권파 전반으로 확산하는 모습이다.
당대표...
잘한다는...요...
그래도 저쪽은 위선적이지 않고 투명하죠. 돈과 권력 앞으로 모두 줄 서고 똘똘 뭉칩니다.
가짜뉴스를 스스럼없이 퍼뜨리고,
헌법가치를 대놓고 무시하고,
역사를 왜곡하고 외세에 굴종하는...
심지어 내란을 일으키고도 전혀 반성하지 않는 투명함....
저런 사회악(惡)을 위선적이지 않다고 좋게 평가하시고 싶으신가요 ?
내란의힘 전략자산 청래
이런 말이 돌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