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번째 스테이지의 튜토리얼 조차 벗어나지 못해서
아... 나이가 들면서 안그래도 없던 리듬감 마져 박살났구나 싶었는데 말이죠...
진짜 진짜 혹시나 싶어서 유선 이어폰으로 바꾸어 진행 해보니 쉽게 되는군요..
살면서 처음으로 블루투스 이어폰의 레이턴시라는걸 느껴 보았습니다.
체험판 다 즐기면 본품도 사게 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오랜만에 즐겁네요.
추가적으로 바램을 적자면..
예전에 DS로 즐겼던 응원단을 스위치로 좀 안내주나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모션센서랑 어떻게 비비면 재미있는 작품이 나올거 같은데 말이죠....
이젠 DS는 눈이 안보여서 못한단 말입니다....

노안이 와서 DS는 안 보이는것도 공감합니다.
리듬 액션 게임으로는 정말 최고죠~
원래 음원도 유명한 곡들이라 더 그렇고
애니메이션의 위트와 그 응원단 들의 역동적인 응원!
닌텐도애서 정말 다시 해보고 싶은 게임중에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