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mini 3.
딜레이 1초만에 거의 모든 언어의 실시간 라이브 번역을 해냅니다.
만들기가 어렵냐구요? ai에게 api만 적어주면 단 30초만에 1mb안되는 용량의 실시간 번역 프로그램이 완성됩니다.
영어뿐만아니고 무려 70개이상 언어를 지원합니다. 스마트폰, 에어팟 하나만 끼고 전세계를 돌아다녀도 전혀 문제가 없는 수준 입니다.
수학조차 인류의 99.9%는 미분 적분을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 수십년동안 아무도 몰랐던 수학을 ai가 먼저 발견해내고 이제는 수학자들이 해석만 하는 단계로 진입하고있습니다. 화학업계에선 인간이 15년 걸린 일을 ai는 단 2주만에 해내고 반도체나 기계, 프로그래밍 모두 ai가 설계하는 단계로 들어갑니다. 인간은 사실상 해석하는 단계로 가기 때문에 인간이 새로운 규칙을 발견해내고 설계하는 단계는 지나가는걸로 보입니다.
한국에서 교육을 받고 외국계로 나가 있는 한국인들에 대한 평가는 냉정하게 좋지 못합니다. 성실, 설계, 연산 능력은 매우 뛰어나나 정직하지 못하다는 평과 자기 의견과 주장을 제대로 못펴낸다는 평이 있습니다.
그럼 중고교 현장에선 어떻게 교육을 해야할까요 간단해보입니다.
수학 영어 교육 비중을 줄이고 인성과 역사 교육을 중요시 해야할겁니다.
개인적 견해로 암기와 이해 즉 공부에 재능 있는 학생들을 위해 sky정도만 남겨두고 나머지는 대학 평준화를 시도해도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학업을 소홀히 한다는것이 아닙니다. 외국인들도 이해하기 힘든 영어문제, 수학자들도 이해하기 힘든 어린나이부터 수학을 가르치는것 수천시간을 굳이 이런곳에 쏟아부을 필요가 없다는겁니다.
한국은 반도체 기술 유출을 최우선으로 막아야 하는 상황이왔습니다. 이를 위해선 인성과 역사 인식이 최우선일겁니다.
사실상 세상의 모든 지식이 공짜인 시대 그리고 ai라는 또다른 계산기가 발명된 세상입니다. 이제 세상은 더이상 누가 더 많이 알고, 개개인 수학 능력이 중요시되는 되는 시대는 갔습니다.
어쩌면 몇년뒤에 초중고등학생때 받은 인성상, 선행상, 역사 인식과 관련 활동 같은 스펙이 취업의 핵심 역할을 할지도 모르겠네요.
대학 평준화도 쉽지는 않을것이고, 결국 서울에 있는 대학 말고는 평준화에 따른 득을 보기도 어렵습니다. 사학재단들 반발이나 이런걸 해결해줄 재원 마련도 쉽지 않을것이고요..
이상적이고 좋은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교육, 대안학교, 홈스쿨링, sns 미디어, 맞벌이 부부 등으로 학생들이 중심이 없이 떠돌고 있습니다.
학교 교육만을 형식상 강화해봐짜 소용 없습니다.
사교육, 대안학교, 홈스쿨링 까지 교육제도 안으로 끌여들여서 관리해야한다고 봅니다.
정직하고 자기 의견과 주장을 제대로 펼 수 있지만 성실, 설계, 연산 능력은 뛰어나지 못하면 외국 나갈 기회도 안생기는 것 아닐까요?
뭐는 필요없고 할 건 아니고 다 중요시하는게 맞을 듯 하네요.
'*****을/를 믿는 다는 사람이 그러냐'라는 말도 있지만, '그래도 그 사람이 ****을/를 믿어서, 그나마 그 정도 아니겠느냐'라는 말도 있는 것처럼, 인성과 성품을 위한 교육이 꾸준히 이루어진다면, 분명 의미가 있을 거라 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철학 쪽으로도, 역사적 변화만이 아니라 개인이 생을 살면서 생각해 봐야 할 부분들을 많이 가르쳐 줄 수 있는 상황이 되면 좋겠다 싶습니다.
https://month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12446
https://www.reddit.com/r/korea/comments/2te9ry/expats_do_you_think_that_koreans_are_more_honest/?tl=ko
https://www.gg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852
https://www.justice21.org/landing/candidate/board_view.php?num=165925&page=1
간단히 검색 뉴스나 해외 커뮤니티 레딧만봐도 쉽게 관련 내용을 찾아볼수있죠.
해외에서 일하거나 해외인들이 같이 일한뒤 평가하는 한국인들은 그렇게 좋지 못합니다. 저 또한 외국계에서 오래 사업해봐서 체감상.. 잘압니다. 특히 자신의 일으킨 문제에 대해서 인정을 하지 않고 책임을 회피하거나 얼버부리는 경향이 매우매우 강합니다..
결국 인문학이죠
근데 수학이나 언어를 배울 필요가 없다는 말씀에는 동의가 어렵네요 그런걸 배우면서 위의 것들이 만들어지는거 아닐까요? 어려운 인문학을 주입하기 보다 다양한것들을 배우면서 인간에게 필요한 것들이 만들어지게 하는 설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이 우수한 학생을 선발하기위해서는 변별력을 만들수 밖에 없는 구조에서는 AI가 아무리 발달해도 달라질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미국도 상위권 대학들은 최상위 수준의 AP점수를 요구하고 있어요 그정도면 수능 난이도를 넘어서는 수준일겁니다
벌써 우리나라 대기업들은 AI 리터러시를 중요시하는 단계로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AI학습 열풍이 벌어지고 있거든요
앞으로 교육과정과는 괴리가 상당히 벌어지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