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영박물관 한국관에 "Korea Gallery Trail"이라는 이름으로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고 합니다.
"아리랑"에 서린 희망, 회복력, 소속감 등과 연관된 유물을 선정해 연계 관람하도록 기획했다는군요.
새로운 시작을 상징하는 "사랑방", 인류애를 엿볼수 있는 "달항아리", 정교한 장인 정신이 돋보이는 "금귀걸이" 등 한국 문화유산의 정수를 전한다고 합니다.


대영박물관 한국관에 "Korea Gallery Trail"이라는 이름으로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고 합니다.
"아리랑"에 서린 희망, 회복력, 소속감 등과 연관된 유물을 선정해 연계 관람하도록 기획했다는군요.
새로운 시작을 상징하는 "사랑방", 인류애를 엿볼수 있는 "달항아리", 정교한 장인 정신이 돋보이는 "금귀걸이" 등 한국 문화유산의 정수를 전한다고 합니다.
도적놈의 시키들 ㅋㅋ 루브르나 대영이나 ㅋㅋㅋ
도적질 자랑 대회죠 ㅋㅋ
제일 많은게 당연 일본이고, 그 다음이 미국인가?
둘 다 도독놈 시키들.... 미국놈은 6.25 때 경복궁에 들어가서 왕실 물건 보관하는 창고에 들어가서 이 놈은 국쇠를 호주머니에 쏙, 저 놈은 또 들고 가지 좋은 걸 호주머니에 쏙.... 이렇게도 많이 털렸다던데....
일본이나 다른 나라 것은 없고 우리나라 것만 있습니다.
ㅎㄷㄷ 합니다.